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처음으로 경매 이벤트라는거에 당첨이 되었는데~~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오늘은 언제나 본다 본다 하면서~ 못보았던 아토를 본 후기를 적겠습니다~~냐하하하
영등포쪽에 있을때 퇴근하는 아토를 보고 본다본다 한게 몇개월 전이네요~~경매로 교감 무료권을 득한후~
아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ㅋㅋ 어제 아토가 떠서 아침에 전화를 걸어 실장을 보고 있는 소리에게~(목소리이쁨)
예약한후 교감으로 출발~~예전보다 가까워진 교감인데~ 이제서야 가게되다니~~요즘 제가 현타가 오긴 왔었나 보네요~~ㅋㅋ
위치를 물어서 가게를 찾아서 들어가니~~소리가 맞이해주네요~~살도 빠지고 했던데~~일하면 한번 찾아가야 겠어요~~ㅎㅎ
그렇게 인증하고 티에가니 양치하는곳이 티안에~~오 이거 좋은거 같아요~~그래서 열심히 치카치카를 하는데~~아토 입장~~ㅋㅋ
들어오면서 바로 반말로 들이대는~~아토~~이것이 아토의 매력인가요~~반말이 싫지 않은 느낌??ㅋㅋ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듯 하네요~
약간 대우받는 느낌을 원하시면~~패스하세요~~ㅋㅋ 그래도 아토는 츤데레입니다~~ㅎㅎ 양치는 있어서 좋은데 휴지가 없어서 입을 못딱는다~~
했더니~~ 나가서 휴지를 가져오려고 하는~~ㅋㅋ 게다가 제가 비흡연인데~~담배 한대 펴도 된다고 하는데도~~안펴~라는 한마디로 끝까지~~
안피는 말투와는 다른 츤데레의 모습을 보여줍니다~~ㅎㅎ 티마는 이쯤하고~ 아토의 장점은 역시 외모인듯~~전체적으로 미인형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은 진짜 크고 이쁘며 입술도 이쁩니다~~와꾸로는 극슬림족 아니고서는 내상은 전혀 없을듯 합니다~~물론 극와꾸족에게는 부족한
부분이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게다가 게임페인이네요~ 게임얘기를 한참 한듯~~그리고 보통은 연애하면~ 남자가 피씨방가자고 하고~여자가 싫어해야 하는데
아토는 자기가 피씨방 가자고 해서 싸운다는 아주 특이한 아이네요~~ㅎㅎ 몸매는 약통에 가깝습니다~~예전에 교감에서 퇴근때 봤을때보다도 좀 살이
찐거같은 느낌입니다~~그렇다고 뚱까지는 아니고 스텐에서 약통으로 넘어가는 정도일듯~~이제 얘기도 하고 아토의 똥꼬발랄한 티마도 맛봤으니~~
공격을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선 북쪽부터 진격~~언제나 남쪽보다는 북쪽을 우선시하는~~ㅋㅋ 우선 플레이 들어가니 나름 차분해지는 아토로군요~
그렇게 열심히 했으나~~북쪽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ㅠㅜ 역시 역립실력을 높여야 하는데~~흑흑~ 남쪽으로 진격하는데~~아토는~~아래가 숲으로
우거져있네요~~그렇게 열심히 남쪽을 두드리니~~ 두드리면 열릴것이다~처럼~~ 성문을 열고 야호를 외치고야 말았군요~~아 요즘 야호가 많네요~~ㅎㅎ
아토 정말 한시간 즐겁게 보낸거 같습니다~~~추천드립니다~~아토의 티마를 견디면 좋은 피마로 돌아올겁니다~~ㅎ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모두 즐거운 달림 이어나가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