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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아이비+4] 아직 싸지마!!  좀만 더!! 더더더더더!!  이제 싸!!!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아이비+4] 아직 싸지마!!  좀만 더!! 더더더더더!!  이제 싸!!!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아이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예명은 아이비지만, 싱크는 에프터스쿨의 리지 닮은 듯 한데, 흥분하니 자기 쌀때까지 버티라면 같이 몰입해주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예명은 아이비지만, 싱크는 에프터스쿨 리지 싱크가 있어서 귀엽고 이쁘네요~^^

        2) 키/몸매 : 전형적인 슬림라인입니다~^^ 몸매 라인이 참 이쁘네요~^^

        3) 피부 :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이고 적당한 사이즈에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좁보에 깔끔하고 싱싱했습니다~^^ 그리고 민감했고요~^^

        6) 봉지털 : 봉지 상단에 조금 길게 자라있는데, 보빨할때 친절하게 손으로 쓸어넘겨 잡아줍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애무에서부터 바로 몰입했고, 보빨과 박음질에는 제대로 리액션을 하는데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이 정말 꼴릿합니다~

        2) 신음 : 꽤 큰 신음을 하는데, TV를 틀어놔서 다행이였습니다~^^

        3) 애액 : 애액량은 상당합니다~ 자세 바꿀때 콘위에 흥건히 애액이 묻어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가늘고 귀여운 목소리로 조곤조곤 이야기도 잘합니다~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없었고, 비제이는 자기가 빨고 싶다고 덤비네요~^^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역시 첫인상에서부터 끌렸는데, 달림까지 궁합이 맞아서 전 재접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와꾸도 이쁘고 귀엽고, 몸매도 착하고, 반응은 더 좋아서 즐달했습니다~ 슬림라인 선호하시고, 반응 좋은거 찾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5. 세부 보고   

     

    입실을 하니, 실내에서 힐을 신고 있었는데, 역시 힐 효과가 있어서 훨씬 더 몸매가 이뻐보였습니다~  

    물론 힐에서 내려왔을때 못 생겼다는게 아니라 확실히 힐을 신으면 더 이뻐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거죠~ ㅋㅋ

    룸복도 좀 오피스럽다기보다는 룸싸 스타일로 레이스와 씨쓰루가 섞인 연말 연회장에 어울릴 듯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이였는데, 오늘 일하려고 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 느낌을 말해주니, 짧은 것도 하나 산게 있는데, 다음에 보여주겠다네요~ ㅋㅋ

    그리고, 와꾸는 예명인 아이비보다 에프터스쿨 리지의 슬림버전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아이비의 강한 느낌은 전혀 없고, 밝고 귀여우면서 이쁘고 선이 가는 이쁜 와꾸였고, 올탈한 몸매를 보니, 라인도 군살하나 없는 미끈한 몸매녀였습니다~

    물론, 극슬림이 아니라 딱 보기 좋고 촉감과 그립감이 좋은 체형이였습니다~

    그리고 목소리는 일부러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가늘고 귀엽게 말을 하더라고요~^^

    룸에서 살짝 담배 냄새가 나서 담배 피우냐고 했더니, 자긴 피우는데 제가 안 피우니 자기도 안 피우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담배 냄새 나냐고 묻길래 조금 난다고 했더니, 안그래도 저 오기전에 후드 틀어놓고 한대 피웠다네요~ ㅋㅋ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는 샤워는 따로 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아이비도 먼저 씻었다며, 침대옆에서 옷을 벗더니, 빨간 속옷만 남기고 침대에 누웟씁니다~ 

    일단 힐에서 내려오니 더 귀엽고 아담한 사이즈라 딱 제 키에 맞는 사이즈여서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왜 속옷은 안 벗냐고 하니 가끔 속옷을 벗기는거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그래봤다고 하길래, 전 그냥 벗어주는게 좋다고 하니 제 앞에서 벗는데, 몸매가 컴팩트하게 슬림한 사이즈였고 군살도 없이 라인이 이뻤고, 슴가도 슴가는 자연산 기본사이즈로 아담하고 이뻤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위에 올라오니, 따뜻하다면 저를 계속 끌어안아주더군요~

    제가 역립부터 한다고 하니, 자기도 하고 싶을거 같다고 해서, 일단 역립받고 생각하라고 하고 바로 가벼운 뽀뽀를 시도햇는데... 오호... 키스가 들어오네요~^^

    잠시 키스를 하고, 아담한 슴가를 혀끝과 입술로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니, 와우~ 바로 처음에 한번 빨자마자 움찔하더니, 연신 민감하게 부들거렸고, 바로 저를 살포시 품에 끌어안고서는 슴가애무에 집중했습니다~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기도 전에 이미 아래가 연신 움찔거리며서 반응을 했고, 슴가애무를 마치고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면서 핧아주니, 거친 호흡을 하면서 가끔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봉지털은 상단에 집중해서 다소 길게 자라있었는데, 자기도 그걸 아는지 제가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부터 천천히 핧아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애무하니, 자기가 그 털을 쓸어넘겨서 보빨하기 편하게 해 주었습니다~

    일단 봉지 상태는 깔끔하고 날개도 없었고, 싱싱하고 구멍도 좁아보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타구니 애무에서부터 민감했는데, 역시나 클리를 살짝 혀가 닿자마자 파닥거렸습니다~

    그리고 미리 스포일링을 하자면...ㅋㅋ.. 무슨 헐리우드 섹스 영화를 보듯한 반응이 정말 적극적이였습니다~

    그러니깐 수동적으로 신음하고 부들거리는게 아니라,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적극적으로 자기 느낌을 온몸과 신음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그것만 봐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특히, 곧휴빨때나 박혔는데, 곧휴가 뜨겁다고 하며 박혔을때는 자기 아랫배가 뜨거워지고, 점차 온몸이 후끈거리다 막판에는 머리까지 열이 올라와서 자기도 땀이 터져서 사우나한 기분이라고 했는데, 진짜 얼굴에 땀이 맺혔더군요~ ㅋㅋ

    여튼, 본격적으로 보빨을 하는데, 혀가 닿고 입술이 닿을때마다 바들바들거리면서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얼마 보빨을 하지 않았는데도 구멍에서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와서 침대위 수건이 젖혀지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니, 제 입술이 너무 부드럽다며 입술로만 다시 한번 빨아달라고 해서 빨아주니, 저와 맞잡은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바들바들거리며 신음소리도 제법 냈는데, 다행이 방안에 TV가 켜져있어서 안심이 될 정도였습니다~ ㅋㅋ 

    그러다 살며시 슴가를 부여잡고 클리에 집중하니, 다시금 바들바들거렸는데, 살짝 제 손을 이끌어서 자기 꼭지를 만져달라는 듯 해서 손가락으로 꼭지를 잡고 살살 만져주다 살며시 비틀어주니, 으악!! 하면서 허리가 출렁거리면서 더욱 파닥거렸습니다~ ㅋㅋ 

    정말 헐리우드 스타일의 활어 반응이였습니다~ ㅋㅋ 

    계속해서 핧아주니, 자기 쌀거 같다며 연신 파닥거려서, 그냥 참지 말고 싸라고 하니, 곧 푸걱하는 소리를 내면서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혼자 침대위에서 바들바들거리며 흑흑거렸습니다~ 

    이미 느껴버린거 같아서 혹시나 삽입해도 되겠냐고 하니, 자기도 빨고 싶다며 저 누우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하는 말이, 한 차례 보빨로 느껴버려서 민감할때로 민감해져서 그대로 삽입하면 자기 어떻게 될지, 뒷타임도 신경이 쓰여서 잠시 쉬기 위해서 빨았다더군요~ ㅋㅋ 

    비제이는 나름 스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살짝 불알도 핧아주었고, 혀끝으로 곧휴봉부터 귀두까지를 오가면서 핧다가, 입안에 넣어서는 침을 이용해서 추럽추럽 소리를 내면서 빨다가, 다시 빼서 혀로 핧기를 반복했습니다~

    빨면서 오빠 곧휴 너무 뜨겁다며 연신 말했는데, 그러다 막판에는 입안에 깊숙히 넣어서 거의 목까시를 시도했는데, 마무리하면서 자기 토할뻔 했다고 해서, 놀래서 냄새라도 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가 너무 깊숙히 입안에 넣어서 그랬다네요~ ㅋㅋ 

    그렇게 비제이를 마치고 정자세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아.. 좁네요~ 그래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박으니, 이내, 오빠;; 뜨거워;; 오빠꺼 뜨거워;; 라며 드립을 쳤습니다~ ㅋㅋ 

    이미 보빨에서 한번 느꼈던터라 괜찮을까 싶었는데, 천천히 움직이기만 해도 움찔거렸고, 끌어안은채로 박으니, 제게 와락 안겼는데, 목과 귀를 애무하려고 하니 그건 싫다고 했는데, 얼굴이 마주쳐지니 바로 딥키스를 하면서 박혔습니다~ 

    상당히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 왔고, 다시금 꼭지를 빠니 더 반응을 해서 살며시 이빨로 물어주니, 아아악!! 하면서 파닥거려서 아픈건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나중에 하는 말이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비는 꼭지도 포인트였더라고요~ ㅋㅋ

    그리고는 강하게 박아주기 시작하니, 다시 한번 제대로 헐리우드 스타일의 전신 꿈틀 파닥 활어반응을 했는데, 언제 느꼈냐는 듯이 다시금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뒤태도 정말 깔끔하고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탱탱하게 이쁜 힙 사이로 흥건히 젖은 봉지에 천천히 박고서는 박다가, 사정할거 같아서 다시금 얼굴 보면서 하고 싶어서 자세를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박았습니다~

    그러니 아이비도 제 팔을 붙잡고 잡아당기면서 박혔는데, 저보고 아직 싸지마!!  좀만 더!! 라며, 자기 느낄때까지 박다가 싸달라고 하면서 더더더더더!! 그러더니, 싸!! 라고 해서 마쳐서 쌌더니, 으학!!! 하는 소리를 내더니 거친 호흡을 하면서 헉헉거렸습니다~

    그리고 곧휴를 빼니, 빼는 순간 푸걱 소리가 또 났고, 흐헉;; 하며 너무 지금 민감했습니다~ ㅋㅋ 

     

    저는 이미 땀샘이 터져서 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는데, 자기 몸의 땀이 제 땀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자기 땀이라며, 제 곧휴가 뜨거워서 박을때는 아랫도리가 뜨거웠는데, 마칠때는 그 열기가 머리까지 올라오고 온몸에 퍼져서 지금 자기 정수까지 뜨겁고 땀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지금 싸우나 한거 같다며, 좋아해 주었는데~

    이 아이 때문에 정말 바닥을 들어내고 싸버렸는데, 하필 연타 예약 잡은 날이라 뒷타임에 쓸 정력이 남았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ㅋㅋ 

    예는 앞으로는 절대 연타로는 안볼겁니다!!

    무조건 에 혼자만 볼겁니다~ ㅋㅋ

     

    정말 대단한 아이가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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