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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방을 꽤 오랫동안 안다니다
갑자기 미친듯이 생각이나 밤 시간대에
전 현주네 였던 도깨비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이미 예약시간은 한참이 지난지라
선택지는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그중 괜찮은 애가 보고싶어
추천을 요청했었는데
실장님 진짜 친절하심
정말 자세히 그리고 상황에 맞게 친절히 설명해 주심
그렇게해서 선택한 애는 정현이었습니다.
위치도 그대로 있는 도깨비
들어가 양치후 기다리니 정현이 들어옵니다.
편해보이는 원피스를 입고왔네요.
이런곳은 오랜만이라 무슨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는데
애가 먼저 말도 걸어주고
이야기도 잘 이어가주고 암튼
추천대로 말도 많고 밝은 아이 였네요.
정현은 좀 통통한 편인데
덕분에 꽤 포근하고
슴도 B 정도돼 푹신함느낌도 줍니다.
마인드도 좋아요
이끄는대로 잘 받아주는 차칸아이입니다.
오랜만에 가본곳
역시 여기는 재미있는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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