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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고급스런 민삘 슬림녀, 진주

    제휴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박쌤, 진주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새로운 업소라니 몹시 궁금

    새로운 업소가 떴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합니다. 업소 홍보를 보니 코스도 다양하고 관리해주는 것도 어마무시합니다. 그야말로 토탈케어라고 할 만한 홍보인데, 그걸 보니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픈이벤트로 가격도 저렴해 구미가 확 당깁니다. 업소에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문자로 받고 냉큼 달려갑니다.

    입구 들어서니 여자 실장님 반가이 맞아줍니다. 업소 다니면서 여자 실장님이 맞아주는 게 그리 흔치 않았던지라 살짝 어색한데, 여자 실장님이 넘나 편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줘 어색한 기운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내부 분위기가 마사지업소라기보다 BAR 같은 느낌을 주는 터라 여자 실장님의 응대는 색다른 맛도 주네요. 남자 스텝들도 껄렁하거나 딱딱하게 굳은 표정이 아니고 하나같이 순진하고 착한 모범생 같은 인상을 갖추고 있네요. 공부 잘하는 모범생 알바 학생에게 안내 받는 느낌입니다. 

    음료 준다기에 아메리카노 주문했더니 정말 아메리카노를 주네요. 머신에서 금방 내린, 컵사이즈도 레귤러 혹은 톨, 커피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으로 들고 나온 듯한 아메리카노를 두껑까지 닫은 채 건네줍니다. 커피와 담배를 동시에 즐기면서 여자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합니다. 대충 취향을 건네니 받아들인 여자 실장님이 직접 손을 잡아 끌고 마사지룸으로 안내합니다.


    # 목마사지 장인, 박쌤

    업소 내부에 샤워실이 있는데, 마사지룸 내부에도 미니 샤워실이 따로 있네요. 마사지룸 내부에도 세면도구나 수건 등이 갖춰져 있으니, 밖에서 샤워하기 뻘쭘한 횐들은 마사지룸에 들어와 따로 샤워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준비돼 있는 반바지로 갈아입으려던 찰나 마사지쌤 불쑥 들어옵니다. 중요부위를 온전히 내놓은 상태에서 쌤을 마주하니 그대로 굳은. 그러나 쌤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천천히 하라며 자기 할 일 합니다. 하기야, 어차피 온 몸을 다 볼 것이며 전립선 마사지까지 하는데, 알몸을 본다 한들 무슨 대수겠냐마는, 그래도 순진한 신중은 순간 당황합니다. 마사지쌤은 박쌤, 이라고 합니다.

    얼른 반바지 입고 베드 위에 그래도 엎드려 얼굴 처박습니다. 준비를 마친 박쌤이 목부터 살살 풀어줍니다. 그런데, 손맛이 참 좋습니다. 가뜩이나 목과 어깨가 좋지 않은 신중은 박쌤의 손길에 순식간에 편안해집니다. 박쌤의 목 마사지와 승모근을 풀어주는 솜씨가 신중의 성향에 딱 맞습니다. 마사지 도중, 박쌤이, 오일과 찜도 할 거냐고 물어보는데, 목마사지 받는 게 넘나 좋아 이대로 그냥 한 시간 해달라고 요구합니다. 박쌤은 목마사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박쌤과 대화는 사라지고 집중한 채 마사지를 받습니다. 박쌤, 정말 정성껏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묵묵히 자기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아름다운 모습. 박쌤의 마사지는, 상투적이지만 그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랜 만에 마사지다운 마사지를 받은 느낌입니다. 나중에 여자 실장님께 들은 얘기로는, 마사지만큼은 어느 쌤에게 받아도 최고라고 자부한다네요.

    박쌤, 마사지에 넘나 열중한 나머지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듯합니다. 부리나케 돌아눕게 하고서는 전립선 마사지 들어옵니다. 스킨십이나 화끈한 입담은 없을 듯하던 박쌤, 전립선 마사지 때는 거침이 없습니다. 알부터 육봉까지 천천히 만져주시는가 하면, 꾹꾹 짜듯이 쥐고도 하고 육봉 끝을 손바닥으로 살살 자극해주기도 합니다. 마사지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전립선 마사지에도 일가견 있는 쌤 같습니다. 박쌤의 은꼴 전립선 마사지에 취해 있을 때 노크소리와 함께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 고급스런 이미지의 슬림녀, 진주

    입장하는 마물언냐의 자태가 꽤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엄청 슬림하긴 한데, 어두운 가운데서도 럭셔리한 아우라가 전달될 정도네요. 언냐의 목소리는 발랄, 과는 거리가 좀 있네요. 우아함을 더해줄 만큼 차분하고 촉촉합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목소리입니다. 진주, 라고 합니다.

    박쌤 나가고 진주가 상탈합니다. 상탈업소였네요. 상탈한 진주의 가슴, 슬림한 체형에 어울리게 빈약합니다. 그렇지만 작은 두상에 예쁜 민삘 와꾸가 빈약한 가슴의 단점을 커버합니다. 신중이 가슴에 그리 집착하지 않는 스탈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주의 찌찌립과 비제이에는 정성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스파걸스도 마사지룸 내부 벽이 전부 거울이어서 다양한 각도에서 섭스하는 언냐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짧은 치마 아래로 슬림하게 내려뻗은 진주의 다리 라인이 좋네요. 진주의 노핸드 비제이가 그칠 줄 모릅니다. 오랫동안 비제이를 해주는데, 자극이 충만해지네요.

    쌀 것 같으면 신호를 보내라는 말과 함께 진주가 핸플과 찌찌립을 함께 하는 멀티플 시작합니다. 거울에 비친 진주의 다리를 보자 만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주의 슬림하고 촉감 좋은 허벅지를 연신 쓰다듬으며 멀티플을 고스란히 받아냅니다. 마침내 자극의 끝에서 신호를 보내자 진주가 얼른 입을 육봉에 가져다 댑니다. 진주의 청룡이 오래 이어집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조리 짜내겠다는 듯, 청룡을 이렇게 길게 해주는 언냐를 참 오랜만에 만나보네요.

    가글까지 전부 치러낸 진주가 나갈 생각 없이 조용히 베드에 앉아 육봉과 알을 계속 쓰다듬어줍니다. 그러면서 누워 있는 신중을 내려다보며 조근조근 대화를 이어갑니다. 고급스런 목소리에 이쁜민삘 와꾸를 마주하는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벨이 계속 울릴 때까지, 그렇게 진주와 고급진 대화를 나눕니다.


    # 총평

    - 스파걸스, 신규오픈한 업소이며 다양한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자 실장님께서 맞아주시는데, 야간만 나오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공부 잘 할 것 같은 착한 모범생 같은 스텝들의 친절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내부 깨끗하고 친절한 안내를 받으면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판단됩니다.

    - 박쌤, 목마사지 으뜸입니다. 실장님 말로는 모든 쌤이 마사지에 탁월하다고 하는데, 박쌤의 마사지가 갠적으로 딱 맞습니다. 스킨십이 아주 좋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흥분도를 높이는 데 제격입니다.

    - 진주, 엄청 슬림합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목소리가 훌렁 까지지 않고 차분하며 듣기에 좋습니다. 우아한 빠에 어울리는 듯한 언냐로 보입니다. 비제이와 청룡을 꽤 오래 해주며 대화력 좋습니다. 가슴이 좀 빈약한 터라, 가슴을 좋아하는 횐들은 피하시는 게 좋겠네요. 형식적 플레이에 식상한 횐들에게는 진주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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