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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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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터미널 나이트 독고달림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연말이 되가니 모임이 많아지는군요

     

    업무적으로 알던 지인을 영등포에서 만나서 술한잔했는데

    집에 일찍가야한다고.. 가버리네요.

     

    아 ㅜ

     

    발동이 걸렸는데 다시 술먹으러가기도 그렇고해서 나이트를

    가볼까 하다가 검색..

    엄지라는 웨이터에게 전화합니다.

     

     

    혼자인데 부킹좀 잘해줄수있냐?

    헐 가능하다고 한다.

    입장하니 스테이지 옆 구석탱이 ㅡ,.ㅡ

    아 좆나 시끄럽고.. 부킹온 여자들에게 소리를 지르다 보니

     

    지쳐버림...

     

    5명정도 왔는데 전번따는게 없이 방생.

    그런데 청순한 30대중반의 아가씨가 착석..

    엄지가 윙크를 줍니다.

     

    오늘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져야겠습니다.

    시끄러운데 나가서 한잔 더하시죠!

     

    이런 혼자왔다고 하는군요..

     

    기본에다 맥주추가추가에 아가씨 술값까지 계산하니

    9만 몇천원..

     

    바로 영등포 골목으로 입성,

    룸카페 형태의 소주방으로 갑니다.

    여긴 둘많이 마시는 곳이라 므흣한 시간을 보낼수있습니다.

     

    아, 집에는 들어가야겠고 유부라

    룸소주에서 쇼부를 쳐야겠다고. 마음의 결정을 한거라

     

    얼큰한 오뎅탕에 소주를 건넵니다.

    소주한병씩 하는데 취기가 올라옵니다.

    바로 옆자리로 이동하여 키스를 합니다.

     

    저지없습니다.

    가슴터치.... A+정도로 느껴집니다.

     

    급하게 바지를 내리고 비제이를 해달라고 해봅니다.

     

    잠깐 자지를 만지고 망설이더니 바로 비제이..

    사람들이 유리문사이로 보여서 관계는 어려워서

    비제이로 발사...

     

    어색함을 소주한잔으로 다시 마무리...

     

    홈런은 아니지만 3루타정도는 날린듯 합니다.

    전번 교환하고 택시태워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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