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 추천 후기가 많아 선예를 해봅니다.
오전 10시이전 부탁드리니 1만원 추가군요.
4시 첫타임을 보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역시 설레네요.
편한 원피스에 빨간 립스틱을 진하게 바른 연지가 들어오네요.
키방 두번째임을 고백(?)하고 뽀뽀를 시작해봅니다.
뽀뽀하다가 연지 얼굴을 보니 립스틱이 번져서 처음 키스할때
정신없이 하느라 묻는지도 모르던때가 잠깐 생각났네요.
가슴 애무를 편하게 하도록 위로 상탈해주는 연지.
입술로 부드럽게 빨다가 팬티 안으로 손을 넣으려 하니
"오빠 미안 내가 좀 아파서 오늘은 못해요"
오~ 이것이 후기에서 보이던 생리공격인가 했네요.
그런데 그런것이 아니라 못된 옵들이 질염 초기에도
한번만 넣자고 졸라서 그리된 것이라고 연지가 너무 착해서
실제로 아프다는 얘기를 듣고 발기찬 자지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명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있는데
연지가 글쎄 입으로 풋풋하게 나올때까지(?) 해결해주었네요.
역시 대천사라는 예명이 괜히 붙는게 아닙니다.
수유모드로 나오기전까지 자지를 계속 만지면서 이야기하는데
하루종일 얘기만 하고 싶더라구요.
슬림만 원하시는분께는 추천드리지 않고 어려서 토실한
언니를 찾으시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면 같이 남한산성에 올라 야호를 외치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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