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소개
분당선 수원시청역 인근 갤러리아 백화점 방면 도보 5분 정도의 거리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피 특성상 더 자세한 설명은 드릴수 없으나 실장님이 찾기 어렵지 않게 설명 해주십니다.
최신 건물은 아니고 연식이 조금 있지만, 방안은 깨끗하고 정리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수건, 가글액, 치약, 칫솔, 바디클린저, 샴푸 등 부족함 없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
⊙ 언니 소개
얼굴은 룸필이며 처음에는 딱볼땐 섹시함이 느껴졌지만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딱보면 배우 이태임 생김새에, 치어리더 이나경 느낌에, 웃을땐 트와이스 나연도 살짝 생각 납니다.
몸매는 극슬림이며 키 160 초반이고 가슴은 C- 컵 정도로 튜닝 입니다.
대화는 애교있고 다정한 편이고, 착한 느낌으로 편하게 대해줍니다.
마인드는 다정하게 대해주고 연애는 정성스러우면서 기분좋게 끝까지 잘 해줍니다 .
< 샤워 서비스 O , 침대 애무 O / 타투 O , 흡연 X >
⊙ 예약 및 방문
오늘은 가야겠다 마음먹고 어제 점심때 쯤 문자로 방문하겠다고 보냅니다 .
답장으로 그시간에 오시라는 문자를 받고 대충 프로필만 살펴본후 오픈 시간에 맞춰 전화를 했습니다 .
원가권으로 어떤 언니가 가능한가요? 라는 물음에 이태임 언니와 ㅇㅇ언니를 추천해주셨고 예약을 잡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2~3명 중에라도 고를수 있다는건 후회할 가능성은 줄어드는데 ..
이태임 언니 선택할때 좋았던 느낌이 역시나 즐달로 이어졌습니다 ^^
출발전에 주소를 받고 갔으며 역시나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해주대로 입장해서 만나서 쿠폰확인하고 원가계산 후 호수를 듣고 입장합니다.
⊙ 언니 와의 만남
조심스레 노크를 하고 조용히 들어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
딱보면 섹시하고 진한 느낌인데 애교스러운 말투에 귀엽고 착한 느낌이 기분 좋아지네요 .
물을 마시며 간단한 대화를 하다보니 역시나 착하고 귀엽다는 느낌이 점점 더 듭니다.
조금 더워서 옷을 벗으니 자연스럽게 태임이도 같이 벗게 되었네요.
극슬림한 몸매에 구리빛 피부 그리고 타투가 눈에 확 띄었습니다 .
자연스럽게 함께 욕실로 갔고 함께 양치후 주요부위 위주로 샤워 서비스 해주었습니다 .
⊙ 언니 와의 연애
침대로 와서 서로 만지작 거리다가 키스후 애무해주며 내려가는데 느낌은 좋습니다 .
제 앞쪽을 가볍게 입술로 뽀뽀해주듯 쪽쪽 빨고, 혀로 살살 핥으며 내려갑니다.
그리고는 제 존슨을 부드럽게 먹어주는데 좋은 느낌이 듭니다.
BJ는 잘해주면 다행이고 기대감이 없었는데 목젖이 닿는 느낌이 들정도로 깊이해줍니다.
그리고는 알사탕을 빨아주고 핥아주며 손으로 함께 존슨을 만져주는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는 제 요청으로 역립을 시도 하였는데 길진 않았지만 느낌과 반응은 좋았네요.
왁싱을 하지 않았지만 정리는 살짝한듯 가지런한 느낌의 정돈된 수풀이였습니다.
반응은 은은하다가 점점더 격해지고 리얼하게 느끼고 즐겨줍니다.
짧은듯 했지만.. "오빠 이제 그만하고 시작해요" 라는 말과 함께 CD을 착용하고 시작 합니다.
언니가 작은키에 극슬림이기도 해서 좁을것이라 예상 했지만 처음엔 정말 잘안들어갈 정도 였습니다.
완전히 꽉찬 느낌이 장난 아니고, 너무 쪼여서 그순간에 터질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ㅎㅎ
그렇게 극강의 조임과 연애감을 느끼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토끼가 될것 같았네요 ^^;;
제 요청으로 여상위로 전환하였으며, 스킬이 뛰어나거나 펌핑이 특별한건 아니였으나
역시나 느낌이 좋고 탱글한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 만지며 하니 좋았네요 .
마무리는 정상위로 해야 하니까 라는 생각과후배위도 해봐야지 생각이 들었고
후배위로 전환했는데 마른듯 하면서도 은근 엉덩이가 봉긋하고 매끈하여 섹시합니다.
떡감은 기대감이 없었으나 꽤 좋았고, 당연히 조임과 연애감은 최고였습니다 ^^
한참을 즐기고 이제 마무리 해야겠다 마음먹고 정상위로 전환하였습니다.
최고로 속도를 높여 키스하며 부둥켜안고 시원하게 발사하려고 하였으나
너무 좋다 당장 발사되기 직전이다 라는 느낌만 들고 발사가 되질 않았네요ㅠ
언니도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포기 하려고 하였으나
다시 젤을 발라주고 후배위로 자세변경하여 다시 힘내서 초집중해서 발사성공 할수 있었습니다.
힘든 와중에도 바로 빼라 하지 않고 충분히 후희를 즐기게 해주니 너무 고마웠습니다 ^^
⊙ 언니 와의 대화
힘들었지만 서로 좋았다고 얘기 해주며 뒷정리를 하고는 누워서 만지작거리며 대화를 하였네요.
서로 칭찬하며 기분좋게 얘기하며 알콩달콩한 느낌이였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야속하게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는지 벨이 울렸고 또 씻겨주니 끝까지 좋습니다 ^^
옷을 입으며 "다음에 꼭 또올께" 얘기하고 기분좋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 추천 - 룸필, 타투 , 극슬림 , 극강조임, 섹시한 귀여움 좋아 하시는분 추천^^
* 비추천 - 민필, 자연슴가, 육덕 글램, 타투없는것 좋아하는분 패스~
⑤ 총평점수 ( 100점 )
솔직히 타투, 극슬림, 튜닝 가슴은 약간 취향이 아니였으나 다른것들이 너무 다 좋았습니다^^
☆ 후기내용는 객관적으로 쓸려고는 하였으나 개인적인 시간이고 취향과 상황에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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