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7일 토요일 방문한 후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ㅋ
제우스에 전화를 걸어서 지우를 예약해 봅니다.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와 프로필 사진을 보고서 지우를 젤 먼저 만나고 싶더라구요^^
방문후 사장님이 안내해주신 샤워실로 입장을 하는데 샤워장이 룸에 있는것이 아니고 따로 있더군요
찜방처럼 옷을 사물함에 넣고 룸 입장할때는 가운만 걸치고 가는 방식입니다.
샤워장은 커텐이 있는 2군데 이더군요. 다른 분들과 마주치면 좀 뻘쭘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언니가 준비하는동안 룸이 아닌 휴게실에 있었는데 큰 TV와 편안한 의자가 있어서 잠시 영화를 보았죠 ㅎ
시설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윽고 룸에 안내를 받고 지우를 기다려보는데 이때가 젤 긴장되고 좋더라구요 ㅋ 어떤 모습의 언니가 들어올까하는 기대감이죠 ^^
노크와 함께 지우씨가 들어오는데 몸매 라인이 환상적이더군요 ^^ 비율이 좋아서인지 키도 커보이는데 늘씬하면서 거유이더군요 ㅎ
한국말은 조금해서 지우와 대화하기는 편했습니다. 제가 침대에 걸터앉아있는데 폭 안기면서 가슴을 들이밀더군요 ㅎ
옷을 젖히고 가슴을 빨고 만지고 했죠. 가슴은 의젖이더군요
조금지난후 지우가 밑에 무릎꿇고서 제 존슨을 빨아줍니다. 빨면서 위로 저를 보는 모습이 꼭 일본야동에서 나오는 장면을 하는것같은 착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전 제가 애무하는것을 좋아라하기에 지우를 눕히고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이며 지우 거기를 빨고 핥으면서 온몸을 애무했었죠 ^^
피부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넘 부드러워서 쓰담쓰담 주물럭 거렸습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정상위한후 잠깐동안의 후배위 그리고 다시 정상위에서 마물했습니다.
온몸이 부드러워서 넘 즐겁게 연애를 했습니다.
지우는 슬림한몸매가 엄청좋아서 슬림하며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는 회원님들은 만족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지우 재접견100프로 할 생각입니다.
담번에는 서서한번 해볼 생각이에에요 ㅋㅋ
다음번에는 사진을 찍어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즐달후기 마치겠습니다.~
재미없는 글 읽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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