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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하노이 여름에 갔다온 짧은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지금 다녀온지 4달되서 잘 기억도 않나네요. 일단 갈때 100만원 달러로 환전해서 갔었고

    올때 200달러 남아서 한국에서 환전했었으니까 대략적으로 600달러 쓰고 온것같네요.

    암튼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일단 첫날 도착해서 잠자고(새벽에 도착해서 택시아치한테 삥뜯기고)

    다음날 무작정 시내로 나갔습니다. 하노이 중심부인 호엠끼엠 호수 근처에 숙소를 정하고 호텔근처

    마사지를 정처없이 눈으로 스캔하면서 지나다니다 외국인이 많이 있는 국수집들어가서 고수에

    기겁을 하며 국수만 건져먹고 다시 하이에나가 되어 찾아다닙니다. 여기 마사지집은 어디 화랑비슷

    한것들의 2층이나 3층에 있더군요. 암튼 한군데 정하고 들어갑니다. 요금이 기억이 삭제되었네요...ㅠㅠ

    일단 요금은 적지 않겠습니다. 암튼 2시간 마사지 하는데 여기는 기본 마사지방식이 태국과 비슷합니다.

    마사지는 제가 쎄게 받는걸 싫어해서 저에게는 딱 맞았습니다. 하지만 므흣함은 꼬시면 가능할것 같긴

    한데 이게 말이 않통하니 귀찮기도하고 첫날이라 그냥그냥 넘어갑니다. 마사지 받고나와서 또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고수에 크게 당하고나서는 선뜻 음식을 사먹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호수근처에있는 롯데리아

    가서 세트시켜먹고 하루를 마무으리 합니다.

     

    다음날 고수때문에 노는 지역을 중화거리로 옴깁니다. 여기서부터는 좀 재미나지요. 일단 중화거리에 마사지

    간판이 엄청보이고 맛사지 방식도 다릅니다. 물론 여기도 맛사지압은 저에게 적당합니다. 여기마사지는

    앞으로 기대어(여기는 의자와 침대가 섞였다고해야하나? 좀 편하게 기대어 누울수 있는방식의 작은쇼파)

    누워서 맛사지를 받는데 다리부분부터 올라옵니다. 저는 우선 팔을 해줄려고 제옆에 앉는 순간부터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싫어하면 거기서 스톱을 했지만 거의 대부분의 언니들이 저랑 껴안고 놀았지요. 

     

    암튼 옆에 눕혀놓고 그냥 장난만 치면서 여기저기 만지작만 했습니다. 여기가 큰방에 안마의자를

    여러개놓고하는 공간인데 손님이 그시간에 저밖에 없어서 그큰방에 저와 그처자만 있어서 마음이 좀더

    두근두근그랬었지요. 암튼 그러는와중에 처자가 자기 졸립다고 그래서 그래라 그랬는데 정말 잠들더군요,

    뭐 그래서 벗겨놓고 진짜 떡만 않치고 할건 다했네요. 그러고나서 처자 잠깨고 팬티입겠다고 허둥지둥대

    는걸 잡아서 옆에 눕히고 아무짓도 않했다 오빠 매너있다(구라죠)그러면서 몇일 같이 있을려고 했는데

    여자애가 자기 내일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오늘 너무 좋았다고 (흑흑흑) 이자랄하면서 빠이빠이하고

    저는 다시 다른업소를 찾아서 헤매였죠. 암튼 그뒤로도 다른업소가서 계속 들이대었는데 잘 받아주는처자

    절대않되는처자 간보는처자 그리고 마지막 최고의 처자를 만났지요.

     

    서울로 돌아오는 마지막날 맛사지를 갔습니다. 거기가 시시꽃 가기전에 노란색마사지 간판집에 발바닥모양이

    있었는데 원래 전날 만났던 14번처자를 찾아간거였는데 그날이 그처자 쉬는날이라고 다른처자를 보라고 

    그러더군요. 좀 고민되었지만 (이집이 복불복이 좀심해서...마인드가 완전 열린 언니들도 많고 절대 않되는 

    언니도 있고)일단 고를 외칩니다. 그러고서 들어오는 처자 이쁩니다. 제가 좀 귀염상에 살집이 좀있는타입을

    좋아하는데 그런처자가 들어왔습니다. 암튼 맛사지를 해주는데 뭐 비슷비슷합니다. 그래서 바로 들어갔죠.

    너 예쁘다 나 너 맘에든다 뭐 할려고 하지말고 일로와서 누워라 등등 한국에서 써먹는걸 구글번역으로

    보여주면서 좀 편하게 풀어줬습니다. 뭐 그랬더니 언니도 제옆에 착 감겨서 (방이 밖에서 잘 않보이는 구석쪽으로

    가서 해야합니다. 중앙이면 바로 보여서 섭스 힘듭니다.)어제 힘들었네 술먹고 지금 기운딸리네 이러면서

    서로 여기저기 만지작되면서 놀고있었는데 그여자애가 오빠 언제 왔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저녁때 비행기 탄다. 이런말하면서 서로 껴안고 놀고있었죠. 그런데 언니가 제 바지에 손을 슥 넣더니

    자기가 베트남에서 즐거웠던 추억만들어준다고 제 아들놈을 잡고 슥삭슥삭 해주더군요. 

    저도 여자애 벗길려고 했는데 창문으로 잠깐잠깐 본다고 않된다고 하더니 제 바지를 살짝만 내리고 입으로 

    해주네요. 헐~ 뭐지? 이런적 한번도 없어서 그냥 옷속으로 손을넣어서 만지작거리면 언니가 사까시 해주는걸

    잘 받았지만 제가 엄청난 지루끼가 있어서 잘 않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저것 열심히 해주던 이언니가 바지를

    살짝 벗고 제위에 올라탑니다. 뭐 여기까지보면 떡떡떡 이지만 떡은 치지 않고 그냥 귀삽만 살짝하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억지로 할려고 했으면 그냥 확 집어넣었겠지만 그래도 저를위해 잘해준 언니인데 그렇게 까지는

    하기 싫더군요. 암튼 부비부비 열심히 받고 사정은 못하고 시간되어 나왔습니다. 나오기던에 뒤에서 껴안고

    가기싫다고 노래부르고 어리광 부리고(돼지새끼가 그냥 끼부리는겁니다. 우엑) 팁으로 100만동쥐어주고(원래

    10만동도 잘 않줍니다. 언니들 버릇나빠지니까)그러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엄청 생각나네요. 제가 다녔던 맛사지 업소들은 전부 건전마사지입니다. 베트남은 건전은 그냥 마사지

    라고 써있고 대딸맛사지가 스파라고 써있더군요. 암튼 글이 너무 두서 없이 길어졌는데 요약을하면 그냥 건전

    마사지는 언니들이 엄청 어립니다. 이쁜애들도 많고 기본적으로 애교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노이 중심지에서

    마사지 업소는 절대 가면 않되고요. 거기는 므흣함 전혀 없습니다. 재미도 없고...암튼 다음에는 스파갔다온 

    후기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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