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 가슴 밀착 실사 ^^ 하루는 그냥 여자친구 그 자체

    업소명
    서초 MC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1. 업소명 - 서초 MC 스파

    2. 언니명 - 하루

    1510989504303.jpg


    지난 번 방문에 본 세라가 좋았기에

    다시 한번 보려고 방문했는데 하필 또 그날이 휴무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씀

    그렇다고 들어와서 결제 직전에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아무나 해주세요~ 하고 들어감


    씻으면서 나름 그래 여기서 실패했던 적은 없어~ 하면서 자기 위안을 한뒤

    새로운 마음으로 마사지룸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일단 마사지만 받았는데도 세라를 놓친 기분은 확 풀렸어요

    피아노치는 듯 처음엔 부드럽게 하시다 점점 강하게 눌러주시는데

    나중에는 제가 조금만 약하게 해달라고 할정도로 압을 세게해서 눌러줍니다

    모르고 약할때 뭐라고 했으면 큰일 날뻔 했쥬

    찜마사지 받을거냐고 물어보시곤 찜타올도 들고 오셔서 덮어 놓고 자근자근 밟아줍니다

    허리랑 기립근쪽을 특히 조심 스럽게 밟아주실 때 와 너무 좋더라구요

    아가씨 들어올거라고 콜 받고 전립선 해주시는데 그냥 마사지 연장할 걸... 하는 생각도 들었으니까요


    노크 이후 하루 언니의 등장

    귀여운 목소리와 아담하면서 의외의 볼륨감도 있더군요

    비주얼도 괜찮다 싶었는데 서비스랑 마인드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거의 뭐 관리사님 나가고 나서는 진짜 여자친구처럼 해주더군요

    귀여운 비주얼에서 반전으로 나오는 농밀한 애무와 분위기는... 끈적했고

    삽입감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슴이 크진 않았지만 탄력도 있고 부드러워서 잡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체위도 자주 바꿧는데 다 잘 취해주고 언니 체온도 같이 올라가는게

    같이 즐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급 흥분하는 바람에 찍...

    나가는 길 배웅 받으면서 만지던 엉덩이의 감촉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진짜 누굴봐도 여기는 빠져버리게되네요

    다음엔 누구한테 빠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