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접견이네요~ 꽤 오래 봅니다. ㅋㅋㅋ
지금 까지 본 처자 중 제일 오래 봅니다.
일단 밤 12시 넘어서 달리다 보니~
조건 같은 경우는 야간대실 되는 곳이 몇 군데 없어요~
보통 된다고 치면 2~3만원 받고 그러더군요~
일단 황금동에서 제일싼 모텔로 갑니다. 12시 넘어서 갔는데요 1.5만 받더군요
역시 싼게 비지떡 입실 하니 냄새가 ㅋㅋㅋ
저도 씻고 처자도 씻고 본겜 돌입
가슴 만지면서 물어보니, 근래 섹 한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저말고, 보는 사람 또 있다고 ㅋㅋ
전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솔직히 딴놈하고 안하면 더 좋긴 하죠
가슴 만지고, 키스하고, 밑으로 가서 보빨하고, 손가락 넣으니, 역시 쉽게 들어 가지 않네요~
골뱅이 팔려고 하니 메말라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니, 물이 나오는지 손가락이 들어 가네요~
골뱅이 스킬이 아직은 초보단계라 빢큐 손가락으로 집어 넣어서 팝니다.
깊숙히 넣어 안쪽을 탐하고 있으니, 곧휴도 서고, 처자 다리가 오무려 집니다.
이처자 잘하면 분수 될거 같기도 하네요~
다시 동생 애무 받는데, 다시 한 번 얘기 드리지만 이 처자 다른 처자 하고 스킬이 다른게
혀를 쓸줄 안다는거~ 기둥도 혀로 해주고 좆도 혀로 해주고~ 처음보다 좀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느낌 좋습니다. 열심히 빨고 나서 하는 말이~~ 읔.. 턱 아퍼~
별로 큰것도 아닌데 ㅋㅋ
정상위로 삽입~ 천천히 하는데... 나름 꽉 물어 주니, 바로 느낌 옵니다.
키스 하면서 천천히 박고, 키스하면서 천천히 박고~
그리고, 남상 자세로 퍽~ 퍽~ 퍽~ 쎄게 박으면서 밖에 좆물 빼고 마물 합니다.
진짜 이 처자하고 하면 오래 못 하겠네요 ㅠㅠ
씨8 네고 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겠네요~ ㅡㅡ;
진짜 담에 볼때는 네고 함 시도 해 볼라고 합니다. 5번 봤으니 말이죠~
12월 초에 잠실에 있다는 스파 투 탐 함 뛰러 가볼까 합니다.
연애>마사지>연애 해서 16만... 요거 땡기네요~ ㅎㅎ
날도 추워지고.. 달리시는 분들을 감기 조심하시고, 짭쉐 조심하시고, 각목 조심하시고...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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