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다니던 싸바이타이가 제휴가 없어지고 후기를 쓸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제휴가 되어 후기를 남깁니다.
가게 이전 후 3번정도 더 방문했는데 1번은 뉴페로 술을 먹고 가서 이름을 들었는데 수지?라는 이름이였던거 같은데 매니저 정보에 현재 없네요.
싸바이는 매니저 관리가 어느정도 되는 업소로 별로여서 바로 교체가 됐는지 제가 이름을 다르게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찌됐든 새롭게 오픈해서 규모와 시설이 더 좋아져서 개인적으로 접근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매번 보던 품씨에 실증을 느껴 뉴페를 만났다가 실망후 품씨를 한번 더 만났었고 어제 사장님 추천으로 사라씨를 봤습니다.
뉴페들은 위험성이 있는 관계로 이전부터 품씨의 눈치를 보며 못봤던 사라씨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은 품씨보다 사라씨가 제 취향에 더 이쁘게 느껴졌으며 몸매는 정석 슬랜더라고 바로 느껴집니다.
가슴을 우선시하시는 분은 실망이시겠지만, 와꾸를 보는 저로써는 보자마자 만족을 했으며 바디 라인을 훑어보니 그냥 마르기만 한건 아닌거 같았습니다.
마사지는 품씨보다 못하지도 잘하지도 않은 수준입니다.
그래도 엄청 열심히 마사지를 진행 합니다.
제가 몸이 좀 커서 대화없이 마사지만 너무 열심히 진행하기에 제가 먼저 말을 거니 대답을 잘 해 줍니다.
목소리도 애교가 있고 배려가 기본장착이 되어 있는듯 제가 불편할것 같으면 먼저 베개와 수건 위치를 조정을 먼저 해주며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간것은 아니기에 딜을 걸어 애인모드로 넘어갔습니다.
복근을 장착하고 있으며, 말랐지만 힙라인이 좋습니다.
마사지할때는 제가 몸이커서 말할 여유가 없어 말을 못했다고 하네요 ㅋ 약간 추운날씨에 반바지를 입고 들어왔는대도 땀을 흘렸으니 말 다 했죠.
애인 모드에 굉장히 최적화가 되어있네요~ 처음에는 부끄럽게 진행되다가 여친보다 더 서비스가 좋네요~ㅎ
혼자만 알고싶어서 이번후기에는 자세히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슬랜더 취향은 강추 육덕취향은 비추입니다.
전 둘다 취향이 있어 좋네요 ㅎ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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