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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퍼온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리씨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태리씨를 처음 봤을때는 아 남자로 태어나길 잘했다 생각을 했습니다 ㅋ
흔히 말하는 예쁘단 표현으론 좀 부족하고 상당히 매력있고 섹시한 마스크죠.
미인점이 어우러져 연예인필이 납니다.
더 놀란건 보통 대면하거나 대하기 어려울 것이란 예상을 깨고
먼저 앵기는(?) 부침성의 소유자 입니다.
자기의 의도대로 시간을 보내기보다 손님의 성향을 배려하는 마인드로
강아지 눈을 하고 처다보면 마음이 참 훈훈해집니다.
몸매는 사실 얼굴을 넘어서는 그것입니다. 가게 사진만 봐도 글래머러스가 뭔가 보여주겠다의 기운이 느껴지듯이
육감폭탄이라 하겠습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인사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발기가 됩니다. (저만 그런지도 ..)
최근 2-3년내에 본 분들 중 베스트라고 하고 싶습니다.
태리씨도 항상 건강하고 즐겁기만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예약이 용이하게 자주 나오고 오래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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