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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모의 친근함 때문에 자주 가는곳이라 11월 20일 저녁 7시경 갔습니다.
사장이모가 자주 오라면서 새로운 아가씨를 불러준다해서 알겠다고 하고 2층으로 갑니다
씻고 대기중에 조금 통통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40대초반~중반가량으로 보이고 일한지 이제 일주일도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몸매는 그냥 통통하고 가슴은 A~B컵정도? 키는 163정도? 얼굴은 그냥 중하주겠습니다.
꼭지 애무후 생수를 입에 물고 자지 애무를 오래 해줍니다.
가글로 애무는 많이 받아봤어도 생수로는 처음이었습니다.
알까지 꼼꼼히 빨아주고 물은 휴지통으로 뱉더라구요
자기가 밑보지라며 위에서 하다가 느낌 잘 안오면 뒤로하자고 이야기 하라고 먼저 이야기 합니다.
물이 많은건지 젤을 안바르길래 처음에 살짝 넣고 천천히 하다가 물이 나와서 강강강 하다가 체위변경 뒤로 강강강 하고 끝냈습니다.
콘돔빼주면서 자기가 비뇨기과에서 7년일했었다면서 이런데 와서 세면바리 걱정되면 다른건 다 필요없고 치약조금 짜서 씻으면 절대 걸릴리없으니 씻을때 치약쓰라고 하더군요.
누가 누굴 걱정하는건지.....ㅋㅋㅋ
말도 이쁘게 하고 그래서 이름물어보니 정은이라고 합니다.
씻으려고 가다가 손에서 냄새나길래 맡아보았더니 보징어 냄새가 조금 납니다....속징어인지....엄청 나는건 아닌데 살짝 나더군요......
재접견율은 보징어때문에 50%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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