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작성 전 아스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진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ㅜㅜ
원가권은 당첨이 돼 봤지만 무료권은 처음이네요^_^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달림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렇게 전화로 예약을 하는데 실장님께
'마른' 매니저를 추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마른 매니저는 엔젤이라는 매니저인데 오늘 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르진 않았고, 몸에 그림좀 있지만 얼굴 이쁘고 어리고 슬림한 '초아'를 추천해 주시네요
요즘엔 스타일 얘기하고 추천해 주시는 매니저들 한테는 내상이 별로 없기에
바로 콜을 외치고 약속한 시간에 방문을 합니다.
그리고 노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실장님이 알려주신 딱 그대로의 처자가 저를 반겨줍니다.
얼굴 : ★★★★★ (제 기준으로는 정말 이쁜 얼굴이에요, 웃음이 많은 표정에 약간의 섹시한 상까지?)
몸매 : ★★★★(전 극슬림이라 별4개지만 보통 대부분 남성들이 좋아할 만한 슬림한 몸매)
가슴 : ★★★★★(따로 쓴 이유가 있겠죠? 그 몸매에 커요;;;;)
마인드 : ★★★★(나이가 어린 처자가...23살이래요, 웃음이 많고 목소리도 애교가 섞여있고 서비스를 알아서 잘 해주네요)
그렇게 스캔을 마치고서 침대에 걸터 앉아 잠시 이야기를 나눕니다.
말을 할 때마다 웃음이 섞인 목소리인데 애교와 섞인 것 같아 남자 마음을 녹입니다.
그리고 잠시 담배를 태우라고 하고 저는 씻고 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전투샷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시작전에 먼저 한번 빼고 합니다.
처음에는 삼각애무로 하다가 BJ를 깊게 - 목까시까지는 아님. 시전해줍니다.
그리고서 젤을 바르고 핸플로 마무리!
잠시 누워서 얘기를 나누다가 한번 더 씻고서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삼각애무를 하다가 BJ를 한번 더 해줍니다.
그리고! 하비욧을 해주는데 말이죠...
제가 건마 경험이 많이 없다는걸 절실하게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왜냐.. 전 하비욧을 여성상위로만 받아봤거든요.
초아가 눕더니 위에서 다리사이에 제 존슨을 넣고 해보라는 겁니다.
처음 해보는 자세였지만 막상 해보니 뻥 약간 보태서 진짜 하는 것 같더군요 ㅜㅜ
그런데 핸플로 한번 빼고 한 상태라그런지... 도저히 나올 기미가 보이질 않아요 흑흑
그래서 버틸만큼 버티다가 초아에게 손으로 한번 더 빼달라고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는 아니지만, 어리고 이쁘고 웃음기 많은 처자와 침대에서 데이트 하고 싶으신 분들!
초아 강추합니다.
p.s.실장님이 몸에 그림이 많다고 하신 이유는 진짜 많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살짝 두려움에 떨기도 했죠 저는....
이상 선릉 XO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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