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금천 비타민의 엔에프 선미 매니저님
입니다 ~!
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데
여름에 갈일이있어서 방문 했는데
따봉을 외치며 나왔어서
가는길 뭐 사갈건없나 두리번대면서
기분 좋게 갔어요 ㅋㅋㅋ
티는 적당한 사이즈에
베드는 적당한 싸이즈입니다
실장님 친절한한대다 잘생겼음 ......
그래서 질투나네요ㅡㅅㅡ
그럼 선미 매니저님 소개들어갈게요
외모는요
시원하게 생겼네요
단발머리에 조금은
쌘인상입니다
몸매는요
슬림하니 구리빛 피부에
몸매보다 큰편인 미드
몸매에 적당한 애플힙
티마도 외모처럼 시원해요
아직 몇일안대서 금비 적응중인거같아요 ㅋㅋㅋ
저도 여기 적응중인데 같이 아무말대잔치 !!!
장난으로 나 베프캐릭터 이미 보는 아이중에
하나있는데 여자여자 캐릭터해줘
겹치는거 별로야 하니
그럴까 ? 어자피 여기서 몇일 안댔으니간
여자여자 컨셉하까 ?? ㅋㅋ
아무말이나 잘받아줍니다 ㅋㅋㅋ
베프캐릭터의 키감은 의외로
달달하니 적극적이었습니다
공격해보니 반응은 적은데
마인드굿
베프캐릭 다운 마인드랄까요
수다떨다 시간이없어
후다닥 진행했는데 막힘없는
고속도로요
공격력은 달리느라 바빠서
안받아봐써요
타이머 울렸는데 ㅋㅋㅋ나 쿠폰인데
없으면 좀그래 ... 한장만 찍어주라 !!! ㅋㅋㅋ
시간진상이라 죄송해요 .... ㅠㅠ
재밌었다 베프캐릭터 !!! ㅋㅋㅋㅋ
너친구에게는 너가 전해달란말 전해줄게 !!
바빠서 다음엔 월초에 갈게 했으니간 그때쯤 ?
근데 개가 왈가닥이니 원래 .....? ㅋㅋㅋ
완전 여자여자인줄 알았는데 ..... ㅋㅋㅋ
띠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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