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새벽쯔음 전지현실장을 찾고 인계동 셔츠룸을 놀러갔다 왔습니다
애들 없을주 알았는데 .. 그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친구녀석이랑 둘이서 놀러갔는데 제가 데리고 간거라
어때가 으쓱했습니다^^ 20명정도 보았는데
잘노는애들로 5명정도만 추려달라고 하였고
사이즈 나오고 잘노는애들로 추려왔다며 보여주는데 다 싱글싱글 하네요 ^^
저와 친구는 조금 고민 하고 바로 픽을 하였습니다
친구랑 저는 놀러가기전에
잘되는 사람 밀어주기로 짜고 갔습니다 친구녀석도 재밌게 놀았지만
제파트너가 너무 마인드 좋게 놀아줘서 친구놈에게 톡하나 툭 남겼습니다
나는 한타임 더 놀고 갈께 너는 그냥 일찍 들어가~ ㅋㅋ
친구놈 답톡 ㅇㅋ ㅅㄱ
한티임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친구놈은 퇴장을 하였고
저는 젠틀한척 파트너에게 혼자 남아도 괜찮냐고 맘에도 없는 말을했고
친구녀석 간후론 저만의 즐거운 향연이 가득했습니다 ^^
그러다보니 어느덧 2타임이 끝났고 더욱더 끈끈해졌지만 집에가야될때가 되어서
집가야겠다니까 제번호를 먼저따는 귀요미!
그떄 같이 놀러간 친구놈과 커피한잔하고 집에와서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아가씨들이 싱그럽네요 다들 어리고 와꾸도 다들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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