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허전한 이마음
심심한 고츄를 달래기위해 오늘도 예약을합니다
실장님이 강려크하게 추천하는 언니가 있다길래
한달음에 달려가서 만난 관리사
윤아입니다
1. 관리사 스펙 & 응대
키는 164-5정도??? 굽이 상당히있는 힐을 신고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여자치고 적당한키에 전형적인 슬림+글래머의 알흠다운 몸매를 소유하고있네여
전형적인 강남미인에 속하는 예쁜얼굴까지 슬림한 몸매에 쫙달라붙는 롱드레스? 같은걸 입고있어
보는것만으로 꼴립니닼ㅋ
응대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쇼파에 앉아서 두마디 나무면서
저의 존슨으로 손이 훅 ~
실장님이 강추하는 이유가 있었군욬ㅋㅋㅋ
만나자마자 저의 존슨을 쓰다듬어주면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바람직한 관리사였습니다 ㅋㅋㅋ
2. 마사지& 서비스
마사지는 오피건마치고 받을만한 정도였습니당. 그래도 등허리가 결리다고하니 고사리같은 손으로 꼭꼭 눌러주니
제법 시원하긴 하더라구욬ㅋ
재밌는게 서비스부분인데~
이건 직적 경험해봐야하는 부분이라 저는ㅋㅋ
무튼 저는 1번을 선택하고 받았습니다~
젤을 이용해 존슨과 그아래 회음부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는
관리사의 손길은 프로급 ~~~
서둘러마무리 하려는 간보는 것들과는 달리 시간내내 최선을 다해서 정성들여주는 모습에
제가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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