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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가득한 오늘 역시 저는 맛동산으로 GO ! GO !
친절한 실장님과 잠깐의 대화후 알아서 잘해주라 애기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삼촌이 저를 1층으로 끌고 가서 당황하는데 문이 열리고 아름다운 언니가 눈에 들어
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샤워를 하며 언니몸을 탐색해보니 더 예쁜
것 같네요 물다이 받는데 기대만큼 좋네요 뱀바디가 이런것? 인가봐요
침대로와 언니가 저를 예뻐하는데 참기 힘들어 언니와 하나가 되어 언니가 여친처럼
느껴지네요 이런 여친을 만들고 싶어질 정도로 아니 , 언니가 제 여친인듯 싶네요
편하게 오늘도 잘 쉬다 올수있는 언니를 만나 정말 힐링하는 하루였던것 같아요
실장님에게 믿고 맞기길 정말 잘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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