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미팅중 팅커벨이란 언니사진에 눈길이 안떨어져 보게된 벨양
초록색이 너무 잘 어울리는 너무 인형같은 팅커벨을 보고 긴장되더군요
도전을 어떻게 할꺼냐는 질문에 당황해하니 " 무한은 제로부터 무한대잖아"
어떻게 하고 싶어? 라고 팅커벨이 물으니 더 수줍어져서 그냥 시간 편히 있고
싶어라 말하자 웃으면 가운을 벗네요 침대에서 가글 섭수 (오늘 초싸이년이라고 합니다)
뒤 물다이에 이은 침대섭스 후 하나가 되고 지 맘대로 시간은 끝나버렸어요
끝나고 완전 사랑에 빠진 팅커벨이 웃으며 "왜 더 부끄러워해?" 라고 물어봐서
사랑에 빠져서라고 애기하니 엄청 좋아하네요 80분을 원샷으로 끝내고도 너무 행복
했어요 진짜 첫사랑 그때처럼 오랜만에 설레고 기분좋은 시간이었어요
사랑해요 팅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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