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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간만에 형들하고 뭉쳐서 한잔하고있엇는디ㅋㅋ
형한명이 좋은곳 찾아냇다고 하더라고요
나머지들은 가고 형 한명하고 저랑 둘이서 움직이게 됬습니다~
평소 이런형이 아니었는데 가자고 가자고 보채서
사실 몸이 으슬으슬 안좋았는데 의리로 자리를 옮겼는데ㅋㅋㅋ
알고보니 태수대표님 테란..../ 란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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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밤문화생활을 안들키기위해 모른척해달라고 살짝 귀뜸으로 부탁해씀ㅋㅋ
그랬더니ㅋㅋ 태수대표님 어색한연기에 재밋더라고요ㅋㅋ
아무튼 룸으로 입실하고ㅋㅋ
초이스를 하러 언니들이 들어오고 초이스시작~
전 처음온척 못고르는 척하다 태수대표님이 제스타일을 잘~~ 알기 때문에 추천해달라고했죠
그랫더니 망설임없이 골라주시더라고요ㅋㅋ
그렇게 초이스를끝내고 형을 위해서 의리로 처음에는 분위기때문에
질뻑하게 게임하면서 분위기를띄우고 인사를하고
파트너들 신고식하고 빤쭈에 노브라셔츠로 옷을 환복해서 갈아입었죠ㅋㅋ
제파트너는 몸매나 얼굴은 평범?에서 약간 중상정도? ㅋㅋ
특히 가슴 골안쪽에 점이 있는데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젖꼭지는 핑크빛?ㅋㅋㅋ
한타임을 다같이 놀다가 술기운도 오르고하니 연장을타고 각자노는데ㅋㅋ
갑자기 제 팟이...............
제무릎위에올라오더니 기분좋게 해준다고하다니 귀를 핥아주더라고요
이건 뭐지?? ;;; 순간 당황..... ;;;;; ㅋㅋㅋ
그러더니 제 티안으로 손으로 쓰다듬어주고 똘똘X까지 쓰담쓰담해주더군요ㅋㅋ
와 마인드 개굿 킹왕짱굿뜨ㅋㅋ
란제리 놀러가면 진짜 파트너 터치는 잘받아주지만
파트너가 절터치해주는 건없는데 해주더라고요
자기가먼저 가슴 들이밀면서 빨아볼래?이러는데....... ;;;;
찐찐하게 놀아 재낄려고 맘을먹고 으하하하하 하는데
살짝형을보니 교회오빠모드 매너로써 노는걸 보니
괜히 질펀한 나의 밤문화를 들켰다간......;;; 뭔가 꺼림칙해서
........같이간게 친구들이 아니고 제가 사실 어려워하고
저한테 도움을 많이 주시는 멘토같은 형이라 ...ㅠㅠ
제가 꿀찬스를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다각도로 참 매력이있는 파트너라 대화도 재미있고
형님 잘놀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니까 노래도 불러주면서 분위기도 띄우고 ....
어느새 형님의 입가에는 아빠미소가 번지르르르 암튼 분위기 살리고 살리고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노는데도 적극적인 마인드좋은 팟덕분에 즐겁더군요
역시 이게 란제리 묘미인것같네요ㅋㅋ
놀다보니 3타임이나 의리로 형하고 즐거운시간 보냈습니다
너무 좋았네여ㅎㅎ 태수대표님 추천덕분도 크게 한못한거 같습니다ㅎㅎ
태수대표님 인사도 못드리고 나왔는데 연락드릴께여ㅋㅋ
아 그리고형이 어떠냐고물어보길래ㅋㅋ 최고라고했죠 이런가게가있엇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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