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오피 경험담:
요즘 오피를안가 간만에 가볼까하는 생각을 한달째 하던도중
오랜만에 어디가 좋을까하다 에로스를 발견!
어느 아가씨가 좋을까 고민하던중....
계속 고민만 하게 됬네요ㅜ
아 오늘은 안되겠다 참자하고 일하는데 계속 머리속에서 오늘가야됀다 하네요ㅜ
그래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
9시반 예약원했으나 11시30분에 가능하다 담에 가겠다하고
아 오늘은날이아니구나ㅜ하는데 다시 실장님에게온 전화!
설레는맘으로 받았는데 이번엔 11시라 담에 가겠다하고 포기하는데ㅜㅜ
(전 쉬는날 없이 일해서 12시정도에 집갈려했기에ㅜ)
다시또몇분후 실장님에게온 전화! (정말친절하세요!)
이번엔 10시가능하시냐는 질문에 바로 콜 하고
아가씨가 누군지 물어보니 마침 딱원하던 지영양!
일을 마치고 신나는 걸음으로 달려가 친절한 실장님에게
전화와 호실이 어딘지 소개해 주시고 보고싶었던 매니저 인지라
2탐끊고 설레는 맘으로 입장!
일딴 들어가니 분홍빛 이쁜조명에 정말 이쁜것보단
귀여움30% 아름다움70% 의 지영양과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앉아
애기나누던중 지영양이 제손을 만져주며
왜이리 차갑냐고 웃으며 꼭잡아주네요! (1차 심쿵!)
애기를 나누던중 담배피냐해서 한다하니 좋아하면서 피자고 하네요ㅋㅋ
요즘 비흡연 손님들이 많아 눈치많이 본다하네요 못피고ㅜ
그리고 신나게 애기하고 씻으러 가자해서 좋다하고 갈려하는데
이때 지영양이 짧은원피스를 입고 있엇는데
자크를 풀어달라며 풀어주니 뭔가 여자친구 느낌이ㅋㅋㅋㅋ
샤워실은 일딴 좀작은 편입니다 둘이들어가면 살짝남는?
지영양 몸매는 환상적인 슬랜더고 가슴b와 매끈한 피부네요
씻고 난후 침대에 눕는데 베개가 하나라 저보러 쓰라하며
대신 팔베게 해달라는 지영양! (애교 부리며 말하니 2차심쿵!)
잠시 애기하던중 자연스레 합체~
성감대가 어디냐 물어보며 성감대와 bj를 해주는데 (bj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잘하면서)
와 받는데 정말 덮치고 싶을찰나 넣어달라는 지영양!
시작전 제가 두꺼운편인데 물어보니 괜찮다며 자기가 딱좋아하는 두께와 길이라며ㅋㅋ
콘장착후 입장! 전 애무를 좋아하지만 애무할까다 일딴 그냥넣어봤는데
키스를하며 하니 점점 물이 많아지는 지영양! 얼마안있다 1차발싸!
아프지 않았냐 물어보니 좋았다고하는ㅋㅋ
그후 애기를 나누며 담배피다 월래자기는
오늘11시까지하고 친구들만나 술먹을려했다해서 아 미안하다고 하니 뭐가미안 하냐며ㅋㅋ
신경쓰지 말라해 좀애기를 나누다 2차전돌입!
2차전에서도 열심히 애무해주는 지영양!
신음소리도 정말 너무 야동같이 뭔가 꼴릿합니다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정말 자기가 원하는 밤 스타일왓다며 좋아하는 지영양ㅋㅋㅋㅋ
씻고나와 애기를 좀하다 일찍퇴실할려하니 왜벌써가냐해서
끝나면 바로 놀러간다고하니 빨리놀러 가라고하니 이런 배려남이잇나ㅋㅋㅋ
이러며 담에또온다하고 퇴실!
퇴실하고 나니 친졀한 실정님께 전화오네요
만족하셨냐고 너무좋다고 또온다하니 정말 너무 감사하다며
조심히 들어가라하시는 실장님...
정말 아가씨랑 실장님 둘다 맘에든곳은 여태오피다녀보며 첨이네요!
수원 1등 예상합니다 진짜 추천드립니다
방도 따듯하고 다좋습니다! 별5개!
제가 필력이짧아 재미없을텐데ㅜ 읽게되시면 읽은 분들 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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