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 1번. 지우 / 2번. 하루
오랜만에 지갑에 꽁돈이 좀 들어왔습니다
근래 들어 맨날 거지같이 살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돈이 들어오니 얼마나 행복하던지...
뭘할까 고민하다 겨울 옷 좀 사고 나서도 돈이 좀 남더라구요
간만에 달려야겠다 생각하고 플필을 보다보니 MC플필이 딱 보입니다
간만에 갔다와야지 하고 출발한 뒤 전화로 투샷되냐고 물으니 시간을 맞춰주십니다
도착하는 시간이랑 비스므리하게 맞을 것 같아서 OK하고 도착해서 주차하고 내려갑니다
제가 조금 일찍 왔다고 씻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시길래 흔쾌히 그러겠노라 하고 기다렸죠
평소같으면 기다리는게 싫었을텐데 ㅎ 기분이 좋으니 그냥 기다려집니다
잠시 기다린 후 저를 데리러 온 스탭을 따라 오늘의 언니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가운 벗고 바지만 입은채로 배드에 걸터앉아 있으니 노크소리가 딱 두번나고 문이열립니다
처음엔 좀 놀랐어요
너무 이뻐서... MC스파가 전체적으로 와꾸 수준이 높은 편이긴 한데
지우는 그중에서도 단연 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그렇다고 마인드가 안좋았느냐... 그건 직접 보시면 마인드 얘기 전혀 안나올 것 같네요
키스... 역립...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몇달전 근무할때도 인기몰이 엄청했었다는데
다시 복귀해서는 아직 다들 몰라서 그런지 예약이 좀 수월했어요
마무리하고 콜이 울릴때까지 안고 있다가 콜이 울리고 나서 내보냈습니다
지우 언니가 나간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야 뭐 너무 시원하고 한떡하고 나서 받는거라 그런가 더 노곤노곤해져요
허리랑 등쪽이 특히 시원했고 마무리는 전립선~ 아까 발사했지만
요 전립선을 받고나면 한 번 더 세울 수 있습니다!!
2번째 언니로 지우랑은 느낌이 조금 다른 하루 언니의 입장입니다
지우가 슬림이라면 하루는 보통의 라인
얼굴도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애교있는 접근과 애인모드는 둘 다 최고에요
목소리도 약간 하이톤이라 귀여운 맛도 있고 서비스도 잘 합니다
전립선 때문인지 지우랑 할때보다 더 빨리 싼 듯... ㅠ
정리하면서도 애인모드가 풀리지 않고 나가서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 팔짱끼고 애교도 부립니다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구요
누구를 봤더라도 아쉬움은 없었겠네요
MC는 역시 믿을만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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