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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슈가에 미소를 만났습니다
들은대로 슬림한바디에 와꾸는 상!!!
글래머러스한 스탈을 원체 좋아하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맘에 들어서 입이 헤벌쭉~!
게다가 원하는 모든 서비스와 포지션을 군말 한번 없이다받아주네요^^
워낙 제가 역립 매니아라서 가슴은 물론 조갯살까지 족쪽 빠는데도
앙큼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무조건 다 받아주니 쾌감 극대화~!
휴게텔에서 이렇게 69를 오래 오래 즐기기는 난생 처음인것 같습니다.
69자세에서 올려다보는 터널의 모양새가 지극히 요염하기 그지없네요.
비제이도 열심히 잘 해주어 마음껏 즐겼습니다.
여성 상위 방아찧기로 시작해서 정상위를 생략한 채 바로 후배위로 급 전환
미소의 항아리같은 뒤태를 만끽하며 폭풍질주를합니다
깊은 여운을 만끽하고싶어 엉덩이를잡고 게속!!
아으 윽 허 어걱 으 앙 앙아아
나도 모르게 본능의 뜨거운 신음소리와 함께 진저리를 쳐댑니다,
드디어 마무리 .. 폭풍같은 오르가즘의 거센 파도가 잠잠해지고 나와 미소는
손가락 열개랑 발가락 열개가 오므라들면서 허리는 아아치 형태로 활처럼 휘며 솟아오르고
눈 앞에는 검은 밤하늘에 불꽃놀이가 정신없이 펼쳐지는 극한상태!! 에서 달림을 마무리집니다~!!!!
정말 간만에 달림중에 최고였네요 다음에도 100퍼센트 재접견 가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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