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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무료권] (뿌꾸) 꼬리 열개달린 이쁘니.. (실사인증)

    업소명
    홍대 연예가중계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홍대 연예가중계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홍대 주민인데도 요즘 타지역만 달리느라 간만에 지역구로 나들이 하려니 왠지 상쾌함이 몰려옵니다..ㅋ

     

    오늘은 요런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 예명이 특이한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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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에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는 여실장님,, 예전 그 이쁜 여실장이 아니고 또다른 이쁜 여실장님이시네요..

     

    연중은 여실장님을 와꾸로 뽑나봐요.. 대단해요..ㅎ

     

    실장님의 외모에 해벌레하는데,, 문앞에서 큰소리로 무료권이시죠?.. 이렇게 외치시네요..

     

    아이고,, 언니들이 들었으면 어쨌을까하는 맘에 얼굴이 화끈..ㅋㅋ

     

    잠시 기다리니 이내 뿌꾸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 뿌꾸 언니의 와꾸가 상당하네요.. 마치 이영애의 이지적이고 우아하며 깨끗한 그런 모습이랄까..

     

    속 마음을 숨기지 못한채 입이 귓가에 걸리는 순간,, 언냐가 오빠 무료권으로 왔어요? 라며 대뜸 물어보네요..ㅋㅋ

     

    그럼,, 후기도 쓰겠구나 라며 첫대화에 막힘이 없이 시원 툴툴 막 나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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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꾸 언니의 가슴이 엄청 탐스럽죠?.. 근데 말입니다.. 더 중요한 건 말이죠..

     

    그녀의 엉덩이 입니다.. 이게 실화냐?.. 싶은 축복의 엉덩이인 브라질리안 엉덩이 입니다..

     

    진짜 죽여주는 엉덩이인데,, 언냐가 야한 실사는 절대 불가라 말씀하셔서 오직 눈으로만 감상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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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꾸 언니의 와꾸는 요즘 제가 본 언니들 중에 젤 상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눈엔 트와이스의 나연과 에스이에스의 유진의 모습을 참 많이 닮은 듯한 매우 깔끔하고 이쁜 얼굴이네요..

     

    게다가 그녀의 피부는 그 얼굴과 경쟁하듯이 너무나도 매끄럽고 좋은 감칠 맛 나는 피부를 가졌습니다..

     

    몸의 어느 부분도 하나 모자람이 없이 피부가 너무 좋아서 스담하기에 최적의 피부라 할 수 있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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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티마는 이쁘장한 얼굴에 비해 매우 시원스럽고 직설적입니다..

     

    뒤로 뭐 숨기고 그런 것 없고 할말은 다 하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괜히,, 뿌꾸 언니한테 진상부리다간 친절한 영자씨가 아닌 단호한 영자씨로 그냥 바로 아웃되지 않을까 싶기도..ㅋ

     

    그녀와 대화를 하고 있으면 뭔가 혼이 빼앗겨 주도권을 상실할 것만 같은 주도적인 티마를 유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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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꾸 언니는 사회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선지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을 잘 아는 것 같아 보입니다..

     

    어리버리한 사람은 그냥 그녀의 밥이고,, 왠만한 사람도 그녀의 페이스에 빠져서 쉽게 나오지 못할 것 같은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게 보통의 사람들에겐 좋을지 모르겠지만,, 강성인 사람들에겐 부딪힐 수도 있는 부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저야 뭐 개진상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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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오늘은 언냐랑 얘기하고 그러느라 많은 걸 하지 못해서 참 아쉬움이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 전에 한번 물어봤습니다..

     

    뿌꾸 언니야,, 자기는 키스도 잘하고 공격도 잘해죠?..ㅋㅋ

     

    언냐가 저한테 그러네요.. " 당연하쥐~~!! "

     

    아쒸,, 왜 전 대화만 하다 놀고 왔을까요?.. ㅠㅜ

     

    언냐한테 나오면서 강하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 자기야,, 담번엔 질퍽하게 놀고 말거닷!! " ㅎㅎ

     

    뿌꾸 언냐의 또 오라는 배웅을 뒤로하며 퇴장합니다..

     

    아,, 근데,, 여실장님의 배웅도 그 눈빛이 왜그리 야릇한지..

     

    연중에 마법이 걸려있나봐요..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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