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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혜미) 참 친절한 달림이었다..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이 후기는 여탑에만 작성함을 고지 드립니다.

     

    우선 즐거운 달림의 기회를 주신 불꽃처럼님과 방앗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에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10월 20일 20시10분으로 예약을 미리 잡고 방문했습니다

     

    혜미씨와 효성씨 사이에 고민했지만 저는 과감히!! 혜미를봤습니다!!

     

    우선 저는 육덕 스타일을 딱히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죠~

     

    하드한 서비스를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도착했더니

     

    지인 오피스텔 차는 그곳에 주차 하고 바로 달려 갑니다~

     

    도착 전화를 하고 호수 배정 받은 후 떨리는 마음으로 벨을 눌렀습니다...

     

    다들 아실 이 묘한 기분~

     

    벨을 누르니 혜미씨가 친절하게 문을 열어 주더군요~

     

    방갑게 인사를 나눈 후 물 한잔 마시고있는 찰나!!

     

    혜미: 왜 오빠는 6만원이야?

     

    Me : 아 저는 원가권 이용해서 6만원이에요

     

    혜미 : 아 그렇구나~ 오빠 씻자~! 준비해줄게!!

     

    라며 욕실로 가길래 샤워 서비스가 있는가!! 라며 기대했지만 그냥 물온도 맞춰주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갖다 주더군요

     

    허허~ 이런 친절함 처음 느껴봤습니다~

     

    깨끗이 씻고 나가니 혜미씨가 옷을 벗고 기다리는데 다리는 무지하게 가늘한데 상체에 살집이 좀 있더군요

     

    하지만 충만한 D컵 자연상 왕가슴으로 모든게 용서 됐습니다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데 입이 진공청소기인줄알았네요( 하고 나서 키스 마크 남았다는...)

     

    가슴과 배를 지나 허벅지 그리고 제 존슨을 향해 돌격하는데 폭풍전야...입안에 제 존슨을 물고 진공상태로 있는데 이게 폭풍전야 였던거죠

     

    바로 현란한 립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흐미~ 제가 좀 잘 못싸는 체질인데 토끼 될뻔했다는...

     

    장갑끼고 여상을 시작하는데 확실히 떡감은 좋더군요 혜미의 현란한허리 놀림을 감상한 후~

     

    정상위로 체위 변경한 후 저의 폭풍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요새 운동을 좀 빡쎄게 하고있어 지칠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처럼 꽂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후배위로 자세 변경 하여 계속 박다가 혜미의 다리가 저렸던지 자세를 정상위로 배치 하고 다시 강강강~!!

     

    그리고는 시원하게 발싸!!!

     

    다음에는 노콘에 질사로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별했습니다~

     

    총평가 : 친절도 백점 , 배려심 백점 , 서비스 소소~

     

    와꾸는 귀염상 볼매 몸매는 상체가 좀 쪘을뿐 하체는 말랐습니다~

     

    재방문률 80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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