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역삼 킹스파
파트너명 : 세미
-후기내용-
흔히들 얘기하는게 가성비라는 단언데
킹스파만큼 그 단어에 적합한 업장은 없을 듯 합니다
가격대는 강남권 떡스파중에서 가장 저렴한데 언니들 사이즈는 또 중상위권은 하거든요
날씨랑 경기가 같이 추워지면서 지갑 열기가 쉽지 않은데
킹스파는 지갑을 비교적 조금만 열어도 되다보니 계속해서 방문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이번 방문에도 친절히 맞아주시고 컵라면에 음료수 등 말하지 않아도 먼저 챙겨주시는 실장님께
먼저 감사 말씀 드립니다
마사지도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구요
관리사님이 저랑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 연하의 분이라 ㄷㄷ;
대화코드도 잘 맞고 재미있게 한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마사지랑 약간의 의학지식도 있으신 분이라 제 몸에 관한 조언도 많이 듣고...
떡도 좋지만 몸이 우선이라면서 마사지도 받고 병원도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마지막은 전립선 마사지로 해주시는데 알쪽을 만져주실땐 약간 아팠지만
기둥쪽으로 올라와서 귀두와 기둥의 경계선을 만져줄때는 진짜 싸는줄 알았어요
딱딱해진 동생을 마무리하러 세미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160초반대의 적절한 키와 B컵의 꽉찬 가슴~ 딱 보기좋은 몸매에요
세미언니의 등장 후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웃으면서 다가옵니다
일단 얼굴에 웃음기가 있으면 내상은 아니라는 저의 철칙이 있기에 마음을 놓았어요
서비스는 무난한 수준으로 삼각애무 + @ 정도로 보심 될 듯 합니다
특별히 하드하거나 엄청난 그런 애무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했구요
역립도 가슴정도는 가능했습니다 시간상 어쩔 수 없었다는 ㅠㅠ
극슬림이 아닌 적당한 슬림과 보통 사이라 살이 부딪히는 맛도 있는 언니라 떡감도 좋았구요
발사까지 어렵지 않았고 같이 데리고 나가는 순간까지 애인인듯한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총 평
가격대비해서 언니들 사이즈나 마인드가 심각할 정도로 우수했어요
아직 킹스파를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꼭 한번 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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