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소민+2] 미안해;; 네가 아파하는게 내겐 왜 이리 짜릿한건지;;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소민+2] 미안해;; 네가 아파하는게 내겐 왜 이리 짜릿한건지;;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민+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출근일도 많지 않고, 나와서도 갯수도 적고, 그럼에도 본 사람은 또 찾고 있으니, 정말 재접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도전해서 보고 싶고, 보고 나면 또 보고 싶은 아이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여전히 오늘도 앤해서웨이 싱크의 환한 미소가 이쁘네요~^^  아~ 치아 교정중입니다~^^

        2) 키/몸매 : 살짝 큰 키의 전통적인 슬림녀입니다~ 길쭉길쭉해요~^^

        3) 피부 :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는 자연산 a컵이고 꼭지도 작고 이쁩니다~ 하긴 전신이 All 100% 자연산입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깨끗한데, 여전히 첫 삽입에서는 아파하니 처음에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넣으시고 조금 지나면 벌어지니, 참고하세요~  그래도 계속 좁은 상태로 유지가 되니 끝까지 조심조심하시길~^^

        6) 봉지털 : 이제는 풀왁싱한 빽보를 계속 유지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잔털하나 없이 풀왁싱이 되어 있어서 애기애기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많이 민감합니다~ 그래서 심하게 간지러워하기도 해서, 잘 조절해야 합니다~ 그래도 앤앱이였을때보다는 잘 느끼네요~^^

        2) 신음 : 순간순간 아파하는 신음을 해서 놀랬는데, 아프지는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하시면 즐달하실 수 있을겁니다~^^

        3) 애액 : 애액량은 상당합니다~ 자세 바꿀때 콘위에 흥건히 애액이 묻어나옵니다~ 그래서 전혀 별도 젤은 사용할 필요가 없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어느때보다 늘 편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다 하는거 같습니다~ 두 달만에 재접인데도, 일주전에 본 듯하다며 편하게 이야기를 해 주니, 자연스럽게 더 몰입이 잘되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당연히 또 재접갑니다~ 이미 그간도 재접하고 있음을 분명히 여러 후기로 보여드렸고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레드불 뿔2급 라인은 정말 든든합니다~ 가끔 포기하고 보자하는 마음이 드는 가게도 있지만, 레드불의 뿔2는 확실합니다~  장신 슬림 민감 활어 좁보를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단!! 절대 부드럽게 하셔야만 열리니, 본인 성향이 부드러움이다 생각하시는 분만 도전해 보시길~^^

     

    5. 세부 보고  

     

    그렇게 노력을 했음에도 또 다시 2개월여만의 재접이였습니다.

    그럼에도 일주일만에 다시 보는거 같다며 여전히 환한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소민이 성격처럼 방안이 정말 깔끔했습니다~

    사실 청소라는 것이 크게 티가 나지 않아도 정리한 방과 아닌 방은 그 느낌에서 차이가 있는데, 소민이 방은 늘 깔끔한 느낌이였습니다~ 마치 소민이처럼요~^^

    또 다시 두달만에 접견이라 살짝 미안하기도 했는데, 바로 지난주에 본거 같다며 편하게 이야기를 해 주니 고맙더군요~

    테이블에 앉아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했는데, 소민이는 귀여움이 있는 아이라기 보다는 시원 털털해서 편한 스타일이라 대화 자체가 편했습니다~

    다시 봐도 앤헤서웨이 닮은 싱크에 환한 미소는 매력적이네요~^^

    잠시 대화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훌쩍 시간이 지나서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소민이도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그 특유의 큰 박스셔츠를 입은 채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보니 참 소민이는 속옷차림에 큰 셔츠를 입는걸 선호해서 그 모습만 보면 정말 여친의 자취집 룩처럼 보였습니다~^^

    여튼 잠시 지나니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역시 타고난 몸매라서 여전히 군살 하나 없이 슬림했습니다~

    참 전 개인적으로 초슬림은 안 좋아합니다;;

    전에 골반뼈가 들어난 초슬림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비쥬얼에 다소 충격을 받아서 슬림해서 라인이 있는 슬림을 좋아하는데, 딱 소민이가 그러네요~^^

    침대로온 소민이를 먼저 침대에 눕히고 그위에 올라타서 가벼운 입술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아... 여전히 초민감했습니다~ ㅋㅋ 

    아니... 초민감을 벗어나 간지러움까지 가는 듯 해서, 혀끝이 닿고 얼마 빨지도 않았는데,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물어봤습니다...

    "간지러워?;;^^" 라고 말이죠... 그러니 하는 말이... "예;; "  ㅋㅋ

    그래서 더 이상 슴가애무를 하는건 의미가 없어보여서 바로 보빨을 하려고 아래로 내려가니, 배와 옆구리에 혀와 입술이 닿을때마다 바들거렸는데, 역시 간지러워했습니다~ ㅋㅋ 

    참 이건 쉽게 바뀌는 부분이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미끈하고 이쁜 다리를 벌려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갔고, 빽보인 사타구니를 핧고 있는데도 연신 부들거렸는데, 본격적으로 보빨을 하기 위해서 혀를 클리에 대니, 바로 파닥거렸습니다~

    별수없이 양손으로 골반을 끌어안듯이 잡고는 클리를 살살 핧았는데, 연신 파닥거리면서 괴로운 듯한 신음 소리를 냈습니다~ 

    처음에 이 신음을 듣고 제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걱정을 할 정도였는데, 이게 특유의 신음소리였기에 이제는 조금 익숙해졌는데.. 아.. 그런데 이걸 계속 듣고 있으니, 또 걱정이 되어서 괜찮은지 몰어보니, 괜찮다며 바들거렸습니다~

    얼마간 더 보빨을 하는 동안에도 연신 파닥거렸고,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는데, 신음이 커져서 더 하기 걱정(?)이 되어서 보빨을 마무리하고 삽입을 하기 위해 정상위로 먼저 자세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벌써 머리가 헝크러진채 헉헉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더 꼴렸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빠르고 강하게 박고 싶었지만, 워낙 구멍이 좁은 아이인지라,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계속 아아아;; 하며 아파해서, 괜찮은지를 물어봐야만 했는데... 하는 말이...  오빠;; 더 커진거야?;; 라고 하는데, 빵 터졌네요;; ㅋㅋ;; 

    그럴리가 없기에 말이죠;;

    여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소민이는 상당한 좁보입니다~ 

    게다가 초민감봉지라, 그렇게 천천히 밀어넣는 중에도 움찔거렸습니다~

    일단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고는 그 상태에서 천천히 오가면서 구멍이 열리길 기다렸는데, 그렇게 움직이기먄 해도 애가 바들바들거렸습니다~

    좀 지나니 구멍이 벌어지고 애액도 더 나온거 같아서 끌어안고 박아주니, 완전히 제가 안겨서는 아아악!! 하는 비명스러운 신음을 했는데... 물론.. 아픈게 아니랍니다;;  참 저 신음소리만 들으면 걱정이 되니;; ㅋㅋ  

    그런데 역시 초민감이라 목과 귀는 간지럽닥 해서 애무를 못하고 쇄골과 젖살을 핧아주면 박으니 계속 파닥거렸습니다~

    살짝 뒷봉지여서 정자세로 깊히 박히지 않아서 소민이 다리를 살짝 들어올려서 깊숙히 넣으니, 또 다시 아아악!! 하면서 신음을 하는데... 이젠 방음이 슬슬 걱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묘하게 이 비명스러운 신음소리가 듣고 있자니 더욱 흥분을 시켰습니다~

    제가 변태기가 좀 있나 봅니다;; ㅋㅋ 

    일단 정자세로는 깊숙히 박히지 않고, 소민이가 파닥거려 잘 안 박혀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다시금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제가 넣으면 아파할까봐, 소민이보고 박아보라고 하니, 자기가 조절을 해서 박았습니다~

    자기도 구멍이 좀 벌어져서 이제는 아프지 않다고 해서, 살며시 골반을 잡고서는 그대로 강하게 박아주니, 침대보를 와락 끌어잡은채로 허리가 고양이처럼 휘어서 휘청거리면서 바들거리며 또 다시 신음을 했습니다~

    화장대 거울에 비쳐진 모습을 보니 더 야해서 한참을 박으니, 완전히 곧휴끝에 박혀서 흐느적거리는 종이인형처럼 부들거렸고, 그대로 살며시 밀어서 엎드리게 하고 다시금 박으면서 어깨라인을 애무해주니, 갑자기 혼자서 바들바들거렸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분리를 하고 보니, 혼자 이미 느껴버렸는지 파닥파닥거리면서 푸걱하며 싸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아직도 사정을 못한 상태라, 혹시 싼거냐고 물어보니, 자기 지금 느껴버린거 같다며, 몸을 움추린채 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아.. 그런데 전 아직 사정을 못한 상태라, 혹시 더 해도 되냐고 하니 그러라고 해서 마무리로 정자세로 소민이 양다리를 들어올려 깊숙히 넣으니, 또 다시 넣자마자 바들거려서, 그대로 강하게 박았는데 박는 내내 아아아아아!! 하는 신음을 하며 바들거렸고, 이내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잠시 사정을 하고 빼니, 콘돔위에 흥건히 애액이 잔뜩 묻어나왔고, 소민이는 머리가 헝크러진채 침대에 완전히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혹시 오해가 있으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이건 다 소민이가 초민감이라서 그런 겁니다~

    저도 이런 소민이가 좋아서 보는거고요~

    여튼 잠시 헉헉거리고 있는 사이에 예비콜이 와서 바로 마무리 샤워를 하고 오늘도 또 다시 즐달을 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소민이는 초민감녀입니다~

    물론, 부드럽게 애무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그 방법만 유지한다면, 늘씬한 장신녀의 활어반응을 제대로 보시게 될겁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