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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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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미+3] 깨물고 주물 주물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민삘 귀염녀!!

    업소명
    부천 놀이터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소미양의 첫인상] 
    문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니 살짝 문만 열리고 소미양은 안보이는 겁니다..
    들어가보니 숨어 있더라구요~
    오늘 이 업장에 출근한지 이틀째라서 스스로 조심한다고 하더라구요~ ^^
    처음 보는데.. 정말 옆집사는 귀염 여대생의 이미지~~
    어떻게 보더라도 여대생이미지를 지울 수 없더라구요~
    와꾸와 몸매에서도 영계라는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2살 영계 ^^
    겉옷을 벗으니 소미양이 받아서 옷걸이에 걸어 주네요 
    그 모습에 살포시 어깨를 감쌌더니 아주 폭 안기네요~
    정말 귀염 귀염 애교있는 옆집 여동생 같은 느낌!!
     
    쇼파에 함께 앉아서 유흥에 대해서 대화를 하며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와꾸는 로리 스타일!!
    몸매는 필필과 거의 흡사!
    살짝 애교뱃살이 있었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팔에 타투가 인상적이었는데.. 
    타투를 꺼려하는 저도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일단 계속 존슨이가 서 있어서 샤워하자고 하니..
    밝게 웃으면서 함께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옷을 벗는데.. 샤르륵 샤르륵 소리가 얼마나 귀엽게 보이던지..
    다 벗은 소미양을 다시 안아보는데..
    오호~~ 부들 부들.. 매끈 매끈.. 아주 좋습니다..
    가슴을 살짝 움켜보니.. 아흑~하면서 반응이 활어 반응..
    기분 좋게 샤워실로 향했네요~
     
    [연애타임] 
    먼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소미양을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수건으로 살짝 몸을 닦으면서 나오는 소미양~
    몸매가 슬램한 느낌.. 아주 좋습니다.
    옆에 누우면서.. 자연스럽게 하지만 미세한 떨림을 느끼면서.. 
    제 존슨을 한손으로 살짝 잡는 소미양.. ㅋ
    제 존슨을 가지고 소심하게 놀고 있는 소미양을 옆에서 보니까..
    입술이 너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서.. 
    입을 맞추니 자연스럽게 입술이 벌어집니다.
    혀를 집어넣으니.. 제 혀를 입술로 살짝 살짝 맛보면서 함께 프렌치 키스를 진하게 즐겼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가슴의 핑유를 손가락 사이로 살짝 살짝 꼬집 꼬집하니까..
    허리가 살짝 들석이면서 활어반응 전초전을 보이더군요..
    한참을 키스타임 갖고 난후 제 눈을 부끄럽게 보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놀리면서 애무하네요~
    한손으론 다른 젖꼭지를 살짝 살짝 꼬집 꼬집하면서 존슨이를 화나게 하네요~
    제 존슨이를 느꼈는지.. 자기의 소중이 둔덕으로 키스를 하면서 문질 문질..
    신음소리가 은근 섹시하게 들립니다.
     
    이번엔 역립타임..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스담 스담 하면서 애무를 본격적으로 하니..
    계속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정말 존슨이 터지는 느낌을 갖게 하더라구요~
    그 어떤 교향곡보다도 듣기 좋은 신음소리..
    기분 좋은 신음소리에 맞춰 소중이도 애무하는데..
    털도 적당히 있는 여대생의 소중이 맛은..
    깨끗했습니다. 
    소중이가 충분히 젖었는지.. 이제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장갑 장착하고 살살 들어가보는데..
    뜨거운 느낌이 소중이 입구에서부터 존슨이를 덥히더라구요~
    그래서 힘을 주고 삽입해보니.. 좁보입니다.
    좁보로 꽉 잡아 주는 이 느낌..
    오랜만에 맛보는 맛이더군요..
    오빠꺼 내 안에서 꽉 차요!
    하는데.. 그 소리에 흥분 업되서..
    폭풍 피스톤 운동 시작해서..
    반응이 올 때마다 자세를 바꿔서 달렸지요.
    정상위에서 옆으로 하기..
    여상에서 뒷치기로..
    일어서서 뒷치기.. 일어서서 앞치기..
    마지막은 눈을 보면서 정상위로 폭풍 달리기를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정말 끝까지 물많고 제 존슨을 꽉꽉 잡아주는 맛있는 영계좁보에..
    감탄을 하며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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