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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수원갈일이 있어
앙톡켜봐서 위처자 접견 하려니
역시 권선동 모털촌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딱봐도 보도인거 같은데
집가는길에 얼굴만 좀 보고 판단하려고
급한김에 가봅니다.
1ㅡ15 부르는거 12로 네고순수히 해주길래
혹시나 하고 근처 도착해서 짱밖히고 지켜보니
역시나 흰색 카니발 주변에 엄청 왔다갔다 하더니ㅋㅋ
어디냐고 쪽지오네요
근처 주차한 차량 아무거나 하나말하고 차로 오라고하니
저멀리서 카니발에서 내린 여자 역시 걸어와서 쳐다보네요
몸매는 보도라 좋은데 찝찝해서 걍 왔습니다.
역시 요즘 민간인은 힘드네요
얼굴 보니 치마에 이쁘장 했는데 보도랑 할빠엔
업소를간다는 생각으로 걍 왔습니다.
아쉽더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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