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애인이랑 수유에서 만나 저녁 먹고 텔 가자고 약속 잡았었는데 감기 몸살이 걸렸다는 바람에 앙톡 돌렸네요.
수유역 4번출구 뒤 모텔촌으로 오라는 처자.
2-10이란 말에 의심했어야했는데 갔네요...ㅡㅡ
애널이 된다는 말에. 2만 추가 였는데 네고해서 10에 두번으로 쇼부치고 만나기로 했는데 ... 할매네요. 흰마리가 보이는... 그래도 애널은 좁겠지하고 들어갔네요.
어찌나 앙톡을 돌린건지 계속 접선하는 글들이 오고 온다는 전화가 오고... 전 오래하는 편인데 손님 두명은 보내게 했죠.
각자 씻고 애무 받는데 그럭저럭 다 빨아주네요. 똥까시까지. 위에서 나름 한다고 하는데 전 여자들이해서 싼적이 없어서리. 뒤치기로하다가 애널입성. 쪼임은 있네요.
자주는 안 했는지. 지금껏 이렇게 오래한 사람은 없다면서 그래도 재촉은 안 하네요. 20분정도 하고 쌌네요.
제가 사간 도너츠 먹고 2차전도 똑 같이...
하고 나니 시간이 두시간 가까이 되었더라고요. 그냥 보기는 별로지만 애널 좋아하고 빨아주는거 좋아하신다면 그냥 시간도 그럭저럭 나름 즐기실듯.
현타는 옵니다. 그돈이면 여관바리 한시간 끊고 텔비를 용돈주면 더 잘해주니까요. 저처럼 오래하시는 분들은 괜찮으실듯. 그래도 전 유부애인이 좋네요. 맛난 밥만 사줘도 열심이니.
기왕이면 어플에서 일반 유부녀 잘 찾아봐요.
채팅몬에는 거의 없긴한데 올톡엔 자주 있더라고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