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까지 일하고 저랑같이 야간한 회사 직원
둘다 피곤해서 부하 직원 몸이나 풀게 해주려고 데리고 같다 이제 집으로
저도 그 친구도 힘든일 하다보니 언제 기회가 되면 좋은데 데리고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오늘 우연한 기회에 다녀 왔어요 .
피곤 잘 풀고 좋아하는것 같아서 저도 기분 좋았고 새벽에 갈만한 곳이 별로 업었는데 힐링타임
편안하게 힐링 할수 있어서 좋았고 저가 형이지만 상당히 만족 스럽네요.
와꾸가 아주 대박은 아니지만 나이도 20대로 보이고 서비스 나 마사지도 괜찬아 보이는 곳 이네요.
오피나 룸빵과 비교 할수 없지만 가격까지 고려하고 새벽일 하시는 옵들에겐 또 하나의 아지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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