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출장 중에 쭝화에 있는 윈디1에 갔다 왔습니다. 물론 여기 횐님들의 추천을 받고 간 거죠.
위치는 구글맵에 Windy Spa라고 치면 친절하게 나옵니다.
제가 간 결과 후기 내용이랑 별 차이 없었습니다.
먼저 종업원들이 문 앞에서 맛폰보면서 시간 보내다 제가 오니까 팔로우 미 하면서 2층 욕탕방으로 안내
종업원 녀석 엄청 뺀질하게 깝죽대더군요. 부티풀 걸 그러면서...
걔가 시키는대로 옷 벗고 옷장에다 넣고 잠깐 있으니 콩가이 입장. 그 뒤는 먼저 사우나에서 땀빼고 욕탕에 들어가면 콩가이가 씻겨주고 다이에 누우라 그런 뒤 안마랍시고 해주는대 아무런 의미 없고요 ㅋㅋ. 콩가이 옷 벗고 요플레 제 몸에 잔뜩 뿌려준 후 온몸 이용한 비디 마사지. 그리고 누구나 예상하는 오랄 대떡입니다.
저야 콩가이보고 붐붐? 그러니 노노 그러고 제가 보지 핥는 시늉 내니까 그것도 싫다 그러더군요. 그리고 지 보지속에 제 손가락 넣고 쑤시라 그럽니다.
다른 데서도 마찬가지지만 콩가이들이 대체로 보빨은 싫어하고 차라리 골뱅이를 유도하더군요. 우리나라랑 반대로요.
저야 뭐... 보지속에 손가락넣고 지스팟 집중 공략했고요. 콩가이가 저 오랄할 때 입싸하려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손으로 해줄때 발사했습니다. 베트남어 할 줄 알면 집요하게 뭔가 더 요구했을텐데 아쉽더군요.
뭐... 그 뒤는 예상한대로 카운터에 100만동 내고 빠이빠이... 제가 밤 9시에 갔는데 그 때는 한적했는데 10시 좀 넘어 나가려니 소파에서 베트콩 5놈 정도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ㅋㅋ
전체적인 감상은... 뭔가 더 좋은데도 있을법 한데 접근이 어려운 바 후딱 몸 닦고 물 빼고 싶을때는 갈만한데 그래도 돈 더 쓰면서 가라오케가 낫지 않을까...입니다. 여러번 방문할 필요는 없겠더군요. 저도 가오가이 시도하다 안되서 간 거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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