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봄+4] 이런 친구를 2개월만에 재접했다니;; 다 제 잘못이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봄+4] 이런 친구를 2개월만에 재접했다니;; 다 제 잘못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봄+4

     

    4. 요약 보고 : 2개월여만의 재접이라 다소 중복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한줄평 : 참 매력이 많은 아이입니다~ 털털하고 무심한 듯 하지만, 이쁘고 정이 많은 아이였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최근에 감기걸렸던 탓에 목소리가 좀 더 허스키해졌는데, 순간순간 여전히 탈랜트 박민영 싱크가 보이네요~^^

        2) 키/몸매 : 군살 하나없이 참 관리가 잘 된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만들어낸 듯한 몸매가 아니라 타고 난 듯 자연스럽고 이쁜 몸매네요~^^  다시 봐도 이뻤습니다~^^

        3) 피부 : 살짝 진한 톤이여서 건강미 있어보이고, 깨끗하고 미끈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너무 자연스러워서 헛갈린 정도인데 이쁜 슴가에 꼭지도 발딱서서 탱탱하고 부드럽네요~^^

        5) 봉지상태 : 정말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거기에 좁고 쪼이기까지~^^

        6) 봉지털 : 이게 브라질리언왁싱이 정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씹둔덕쪽에서 좁은 삼각형 모양으로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고, 나머지는 빽보네요~ 이러니 보빨하기도 좋고, 보빨하면서 쓰다듬는 재미도 있네요~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미지나 대화할때의 털털함이나 시크함은 어디로 갔는지, 역립시에는 온몸으로 바들거리며 제대로 반응을 합니다~

        2) 신음 : 순간순간 터지는 깊은 신음소리가 제대로 리얼합니다~

        3) 애액 : 맑고 찐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툴툴거리는 듯이 투정부리는 봄이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왠지 이 아이에게 제가 필요한 사람인가 싶은 착각에 빠지게 해서 함께 있는 동안 아주 행복했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 그리고 본 게임시에 정신못차린 곧휴를 정신차리게 해 주는 비제이까지~^^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의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런 진국 친구는 자주 봐서 그 마음이라도 뺐어 보고 싶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여친이 있다면 정말 이런 여친이였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워너비 스타일였습니다~  이쁘고 솔직하고 털털하고 그러면서 귀엽고 장난도 잘 치고 받아주고, 그리고 잘 받아주고 반응해 주니, 이런 친구가 있다면 낮이나 밤이나 무엇을 함께 해도 즐거울거 같네요~^^

     

    5. 세부 보고 

     

    2개월만의 재접이라 기대도 되고, 겨우 한번 본 사이인지라 기억은 제대로 할까 싶었는데... 아... 입실하자마자 상황극 아닌 상황극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지난번 초접하고 자주 보러오겠다고 했었던 말을 기억했는지, 저를 보자 마자 웃더니, 바로 '자주 온다더니? 두 달만에 온거야? 안되겠다!! 우리 끝내자!!'라고 해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지만, 미안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여튼 그렇게 졸지에 약속 안 지키는 남친(?)이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는 대화내내 그런 남친이 되어서 봄이에게 계속 혼나는 상황이였고요~ ㅋㅋ 

    그렇다고 기분 나쁘거나 그랬다는게 아니라 흔한 연인들의 틱틱 거리는 애정 싸움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튼 계속해서 왜 그간 안왔냐부터 자기 말고 누굴 보러 갔냐 등을 물어보면서 쏟아붓는데... 아... 봄이가 더 사랑스럽게 보이더군요~

    그런 유쾌한 상황극 아닌 상황극을 하고서는 샤워는 봄이에게 끌려 들어갔네요;; ㅋㅋ 

    역시 까무잡잡한 건강한 피부에 다시 봐도 참 이쁜 몸매였습니다~^^ 

    봄이가 앞뒤로 꼼꼼히 샤워를 시켜주었고, 먼저 나오니, 아직 방안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쌀쌀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봄이가 나와서는 바로 제 위로 올라오려고 하면서, 추워서 제 위로 올라가야겠다고 해서, 그냥 바로 봄이를 제가 미리 뎁혀놓은 자리에 눕히고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나니 혼자 빵터져서 웃었고, 저보고 오빠는 비제이를 안 좋아하냐고 하길래, 그게 아니라, 자길 다시 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역립밖에 없을거 같다고 하니깐, 또 다시 저보고 '그래? 그럼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며 큰 대자로 뻗어보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이쁘고 부드럽고 야들한 슴가부터 애무를 해 들어가니, 바로 저를 살며시 안으면서 '오빠가 애무 잘하는건 나도 알지~'라며 바로 몰입을 했습니다~ 

    혀끝이 탱탱하게 발딱 선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고, 유륜과 젖살을 핧아주니, 바로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저를 살며시 안은 손으로 저를 계속 어루만지면서 같이 몰입을 했고,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는 순간 깊은 탄식같은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오늘 다시 보니, 슴가는 정말 자연스럽게 튜닝을 했더군요~

    뭐 그래도 과하지 않게 잘 어울려서 아주 이뻤고요~^^

    그리고는 배와 허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핧아주니,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으며,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가니, 하체를 살살 꿈틀거렸습니다~

    여전히 봉지털은 브라질리안 왁싱이 아주 깔끔하게 되어서 보빨하기는 정말 좋았고, 안그래도 이쁜 봉지가 더 이뻤습니다~

    그렇게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에 이미 꿈틀거렸는데, 본격적으로 보빨을 하기 위해 클리서부터 살짝 살짝 터치를 하면서 자극을 시키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봄이 양손을 맞잡아 깍지낀 채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제대로 부들거렸고, 그러다 구멍에 혀를 넣고 핧아주니, 애액이 흥건히 맺혀있었고, 살살 핧아주니, 더욱 파닥거렸습니다~

    역시 보빨을 좋아하니, 완전히 몰입해서는 혀가 움직일때마다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부드럽게 주무르면서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몸이 말리면서 부들거리며,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그리 하다보니, 조금씩 몸을 빼면서 빼길래, 불편하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너무 좋은데, 더 하면 안될거 같은 본능적 느낌이 있어서 더 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고는 마무리로 다시금 혀끝으로 살짝 핧아서 쪼~옥 빨아주니, 다시금 파닥거렸는데, 그 이후로 또 다시 핧아주니, 빼지도 못하고 계속 바들거리며,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특정 부위를 제 혀에 위치하도록 해서는 부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아주니, 온몸을 비비꼬면서 신음을 했고, 곧 온몸으로 부들거리면서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아치형을 만들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렇게 클리애무를 한참 했는데, 또 다시 싫다는 소리를 하지 않고 연신 부들거리면서 받았고, 얼마지나서 자기 넣고 싶다고 하길래,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자세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제 곧휴가 살짝 죽으니, 자기가 빨아주겠다고 절 눕혀서는 제 곧휴를 잡고 빠는데... 와... 역시 스킬 좋더군요~^^

    빠르거나 강하지는 않았지만, 적당하면서도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금 정자세로 삽입을 위해 콘을 준비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아... 정말 좁고 탱탱했습니다~

    삽입하는 동안 저만 정신이 살짝 나간게 아니라 봄이도 천천히 움직이는 동안 완전히 몰입해서는 온몸으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천천히 박으며 서로를 느끼고 있다가, 강하게 한번 쳐주니 움찔했고, 그러다 박으면서 슴가를 핧아주니, 정신없이 꿈틀거렸고, 그대로 끌어안고 목과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역시 민감하게 부들거렸습니다~

    한참을 안고 박다가, 제가 상체를 세우고 봄이 다리를 들어올려 박았고, 그때부터는 속도와 빈도를 바꿔가면서 어떤 것에 민감한지 확인해 보니, 곧휴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천천히 박는것에 아주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그 방식으로 하다가, 쌀거 같아서 뒤치기로 바꿨는데.. 아.. 역시 오늘도 이쁘게 탱탱한 힙이 저를 반겨주어서, 천천히 박으니, 정자세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해서 곧휴를 거의 빼다시피 뺐다가 가장 깊숙히 박기를 부드럽게 천천히 여러번 해 주니, 역시 흐억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어느새 더 참기 어려워서, 강으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왜 이런 여친(?)을 두고 두말만에 재접했을까 반성을 했고, 열심히 보러가야겠다고 다짐을 했네요~^^ 

    정말 재미난 만남과 즐달이였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