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는 어느덧 1년여 가까이만에 보는거네요.
그동안 그 귀여운 얼굴을 못봤다는게 참 아쉬웠는데 이번 달림으로 말끔히 해소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쓴 후기를 보려고 하니 이미 지워졌군요...
아무튼 달리러 한번 가봅니다.
입장하니 벽뒤에 숨어 뽀롱 하고 얼굴을 내밉니다. 크~
근데 업소 건물이 바뀌었네요? 여기 건물은 훨씬 더 좋습니다.
방도 넓고 침대가 있는 공간은 따로 분리되어 아늑하고.. 잘만 꾸며진다면 진짜 살고 싶은 공간..?
이 넓은 곳에서 제이와 만나 쇼파에서부터 딱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쇼파에서부터 왜이렇게 오랫만이냐고 변명은 하지말라는둥 혼나면서도
온몸을 밀착시켜오는 제이덕에 쇼파에서부터 아 즐달즐달이 완벽하게 예상되는...
오랫만에 만나는 장거리 여친같은 느낌으로 마구 들이댔습니다.
빠르게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수건으로 살포시 가린 제이가 이윽고 들어옵니다.
스킬 발전도 많이 됬지만 여전히 그 뜨거웠던 감정 자체가 식지를 않네요.
이윽고 좁은 곳에 입장하니 뜨겁고 쫙쫙 달라붙는...
이하 생략..
여전한 연애감과 오랫만에 본 애틋함까지 더해 너무나 좋았습니다.
초 슈퍼 즐달이었습니다.
총평점수: 9.99/10
외모 : 귀염귀염합니다. 마치 오랫동안 알고지낸 옆집 동생 딱 그 싱크 입니다.
몸매 : 보통몸매입니다. 제이가 몸매에 강점이 있는 타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빠지지도 않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 역립반응 끝내줍니다. 아아.. 이러니 지명이 많을수밖에요..
마인드 : 일부러 대화 줄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쌓인거 하려면 한도끝도...
연애감 : 연애감 훌륭하고 뜨겁고 끈적끈적.. 끝내줍니다.
귀염/아담/로리 특화 매니저입니다. 강추강추 개강추!
모두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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