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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쪽 동네 오랜만에 오네요. 여관바리치고 가격은 비싼듯 하고.
내가 본 하늘이는 몇년전에 여기서 봤던 그 하늘이 이구요(참 오래도 있네요)
일단 몸매는 아주 날씬하고 전체적인 느낌은 아주 작고 여리게 보입니다.
얼굴인상에 비해 애교같은거는 별로 없구요.
애는 애무를 뒷판부터 시작해서 붕알쪽으로 이동 후 똥까시 넘어가서 뒤치기
자세를 잡아 줍니다.(그러고 보니 여성상위가 없네요)
몸매가 작고 가늘어 안기는 느낌은 약하나 피부가 애기피부처럼 부드러워 촉감은 아주 좋아요.
키스 안되고 약간 무둑둑이라 재접견의사는 크게 없지만 아주 나쁠 만큼은 아닙니다
여기가 옛날에는 손님이 많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렇게 많지 않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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