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휴계 여우비 NF 민삘나는 혜인이 후기~
NF혜인이를 만나고~^^
주말을 보내고 일요일에 여우비에 새로운 매니저가 입성했다는 소식을 듣고 첫번째로 보기로 한다.
이 일이 처음인 수연씨를 임상실험(?)하는 마음으로 본다.
방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인기척이 없다.
다시한번 노크를 하니 혜인이가 슬며시 문을연다.
그녀는 초인종을 누를줄 알고 있었나보다. ㅋㅋ
문을 여는 순간부터 그녀의 이미지 스캔이 들어간다.
첫눈에 봐도 섹시한 얼굴이다.
오똑한 코 큰눈이 매력적이다.
아직 적응을 못한상태여서 눈을 잘 맞추지 못하는 혜인이를 보니 귀엽기도 하다.
샤워를 마치고 그녀도 샤워를 하고 속옷만 걸친 그녀의 몸매를 살핀다. 구웃이다.
158의 아담한키에 적당한 몸매다.
가슴은 C컵 정도로 아주 꽉차 보인다.
그립감이 최고좋은 가슴사이즈다.
피부도 매끈하고 부드럽다.
입술도 도톰한상태여서 키스하면 맛을 느끼는 입술이다.
아래를 살펴보자. 질주변의 날개가 짧고 탄력있어 역시 20대초반의 쫄깃함이 느껴질거 같다.
보빨도 제대로 느껴준다.
삽입을위한 예비동작(?)을 모두 마치고 페니스를 삽입해본다.
아~^^ 질이 좁다.
꽉 차는 느낌이 너무 좋다.
새로운 보물의 발견이다.
다만, 긴장이 아직 풀리지않은 상태여서 물상태가 충분치는 않다.
적당히 젤을 발라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하겠다.
또하나의 발견은 섹스를 하면서의 신음소리가 예술이다.
오빠들 흥분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섹스러운 음향이 그녀의 입술사이로 흘러나오는것이다.
결론적으로 여우비를 찾는 오빠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여인이 또한명 추가되었다는 사실이다.
혜인이가 오래 오래 있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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