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연희..
편안하면서 즐겁고 때론 섹시한 그녀이기에
서로의 시간이 어긋나서 좀 처럼 만날수
없어기에 오늘은 반듯이 봐야하는 마음으로
예약을했네요. 오늘도 연희를 만나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을 즐기면서..
밤 공기가 찬듯한 늦은 시간이지만 그녀를 볼 수있기에
마음은 이미 흥분으로 가득차서 뜨겁게 타 오르더라구요.
드디어~~
노크와 함께 열리는 환타지 공간속에서 나를
알아본 연희의 눈동자는 기쁨과 행복한 미소가 쏫아지네요.
영원히 못 볼줄 알았던 님을 본듯한 표정과 미소로
반겨주는데 어찌 그녀를 싫어할 수가 있겠어요.
오랜만에 만났기에 대화를 많이 하느라 시간이..ㅠ
오늘도 변함없이 꿀피부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터군요
시간의 압박으로 서로에게 집중하자고 하구 시작해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나의 손길이 이끄는 데로 따라와 주며
느끼는 그녀의 표정을 보니 흐믓해지더군요.
그녀와 진행하면서 느낌을 표현하는 것도
야릇한 신음소리와 몸짓까지 모두가 좋았네요.
그녀가 오빠만 만나면 느낄수 있어서 좋다고
칭찬을 해주는데 어깨에 힘이 잔득 들어가네요.ㅎ
마무리 샤워하고 나갈때까지 서로의 눈빛은
아쉬움에 가득차서 손을 놓치 못했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것을 알기에
다음에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면서 굿 바이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