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좋아하는 친구가 좋은데를 알아냈다며 소개해줄테니 끝나고 술이나 사라면서 만나자고 해서 잠실역에서 만나서 출발
얼마나 자신있길래 술을 사라하는걸까 라는 생각했었지만 얼마나 잘하는걸까라는 기대감도 들더군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고 시설도 잘되있더군요 결제순으로 입장해서인지 10분만 대기있다길래
음료수 마시고 흡연실에서 담배좀 피고 흡연하고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누워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는데 3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젊은 분이 들어오십니다.
보물찾기 하듯 이곳저곳 숨은 뭉친 근육들을 찾아 꾹꾹 눌러주시는데
와;; 진짜 너무 시원해서 경력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9년째라고 하네요
전립선까지 지나고 제 똘똘이는 이미 풀발기된상태로 누워서 기다리니 서비스 언니 입장합니다
누워있어서인지 다리밖에 안보이는데 딱 보기좋은 다리라인에 저도 모르게 어정쩡한 자세로 일어나 스캔시작
슬림한 몸매에 색기있게 생긴 이쁜와꾸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이름을 물어보니 루비라고합니다
마인드도 좋아서인지 기본 애무하면서도 대화하면서 애인이랑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콘을 끼고 여상으로 시작을했는데 떡감도 좋고 색기있는 신음소리에 참기가 너무 힘들더군요ㅠㅠ
어떻게든 참아보려 정자세로 바꿔서 해보았지만 오물오물 물어주는 조개에 쪼임에 너무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허탈해 누워있는 제 옆에 같이 누워 대화좀 하다가 내려왔습니다
샤워장에 있는 친구한테 엄지척 한번 해주고 술마시러 나왔내요.지명이 가능하다니 다음에도 와서 꼭 즐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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