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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이 글을 읽지는 못하겠지만 즐거운 한시간을 선사해준 예리언니에게도 보고싶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네요.
오늘 만난 언니는 캠퍼스의 예리언니입니다.
후기가 많지는 않지만 왠지 즐달의 느낌을 전해주는 언니였기에 관심이 갔었는데
이번 기회에 만나게 되었네요.
[첫인상]
출근부 소개글을 보면 과장된 경우도 참 많은데
예리언니는 소개글 딱 그대로입니다.
긴 생머리에 청순민필의 캠퍼스 이미지에 걸맞는 언니라는....
야시시한 느낌을 주기보다는 긴 생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여리여리한 여성미 넘치는 대학교 캠퍼스의 멋진 여대생 딱 그 느낌이랍니다.
오래전 대학교 캠퍼스에서 만났다면 한눈에 사랑에 빠지게 될지도 모르는 아주 멋진 언니네요.
풍성한 가슴이 반쯤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청순한 느낌과 묘하게 잘 어울리면서
섹시한 느낌도 전해주네요.
[소파 TIME]
소파에 앉아 언니를 바라보면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이쁜 후배를 만난 딱 그 느낌이 들만큼 편안함을 주는 언니입니다.
가끔씩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언니들 있는데 마주보아도 자연스럽게 아이컨택을 하기 때문에 어색함이란 느낄 틈이 없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제 옷을 벗겨주는데 자연스럽게 무장해제하게 되네요.
[샤워 TIME]
샤워서비스는 있는지 모르겠는데 제 경우는 첫타임이라 언니가 미리 준비했다고 하기에 혼자 씻었네요.
샤워서비스 없는 언니들 중 가끔 칫솔조차 안챙겨주는 언니도 있는데
예리 언니는 욕실까지 와서 칫솔을 준비해주는 작은 배려는 잊지 않네요.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수건으로 몸을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별 것 아니지만 왠지 손끝 하나하나에 배려심과 사랑스러움이 넘쳐나네요.
[베드 TIME]
원피스는 벗었지만 속옷은 그대로 입고 있네요.
사실 옷을 벗기면서 언니의 속살을 천천히 만나는 것도 작은 즐거움인데
예리 언니 남자들이 원하는 게 무언지 잘 알고 있는 것 같네요.
누워 있는 예리 언니를 바라보니 슬림한 몸매가 너무 멋지네요.
보드라운 살결과 청순해보이면서도 섹시함이 느껴지는 미소는 정말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천천히 키스를 하면서 아주 천천히 브래지어와 속옷을 벗겨내렸네요.
오피 자주 다니다보면 뻔한 진행에 식상할 때도 있는데
문득 아주 오래전 예쁜 후배를 처음으로 안을 때가 연상될만큼
애인처럼 느껴지네요.
아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그런 오래전 사랑을 만난 느낌....
귓속을 간지럽히는 가녀린 신음은 저를 더욱 녹아내리게 합니다.
한참동안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지나 아래로, 아래로...
그녀의 깊은 계곡 또한 무척 아름답고 사랑스럽네요.
한참을 애무하다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깊이 안아버렸네요.
끊김 없이 모든 것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나가 되었네요.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가식 따위는 없습니다.
정상위로, 후배위로, 여성상위로
그리고 또다시 후배위에서 정상위로 절정으로 치달아가는 매순간순간이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마무리 TIME]
섹스를 마치고도 한참동안 안고 있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네요.
참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었는데
마지막까지도 미소를 가득 머금은 예리 언니가 사랑스럽게만 느껴지네요.
[총평]
더없이 사랑스러운 언니를 만나 더없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사랑스러운 여대생과 편안한 시간을 가지고 싶은 회원님들이라면 누구라도 만족하실 언니일 것 같습니다.
다만 야시시하고 섹시한 언니를 좋아하고 글래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개인적으로 내일이라도 또 만나보고 싶은 언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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