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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괜히 너무 외롭고 심심해서 한실장님께
전화하여 바로 택시를 타고 후딱갔음
맥주한잔마시고 안부인사하며.. 바로초이스, 아가씨는 초저녁이라서그런지
10~13명정도는 있었습니다.. 진짜 처음이라 떨려서;; 어쩔줄 몰랐네요
혼자가서 뻘쭘한것도 있고 누굴골라야할지 몰라 한실장님 연수라는 아가씨 추천받음
어려보이고 키도 크고 가슴도 말랑말랑..ㅎㅎㅎ 감촉이 죽였습니다
룸에서 한시간이십분이라는 시간이 왜케 짧은건지.. 셔츠차림의 파트너 모습에 끌리네요
일반인들 지하철에서 스타킹 신은모습에도 후끈 달아오르는데
전 한실장님께 한타임더 연장하겠다며 중간결제했음...ㅎ
제가 변태인가봅니다.. 그래도 온김에 화끈하게 놀고 싶어서 ㅎㅎ
아..전혀 싫은 기색이없이 여자친구처럼 장난도 잘치고.. 잘 앵겨주더군요
주어진 시간동안 노래도 하고 스킨쉽도 ..정말 진하게 해보고.. 아무래도 안되겠다싶어
2타임에 주어진 2부를 호텔에서 모두 사용하기로 하고..
2판띠고 왔음돠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몸살난것처럼 몸이 찌뿌등함..ㅋㅋㅋ
넘 오랜만에 심하게 햇는지 ..운동량이 장난아니었나봐요
잘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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