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에 핫플레이스 업소인 사이다에서 또 다른 여매니저를 보기위해서 대기하고 있었네요
바라운지같은 사장님 앉아계시는 데크에서 대화나누었습니다
기다리는동안 슬쩍 슬쩍 지나가는 매니저들이 많네요 눈길을사로잡은 매니저도 몇몇이 있네요
제가 안오던동안 새로 들어온 매니저가 여럿되네요 ♡♡♡
티배정 받아서 기다리는데 오드리햄번 초상화 액자가 있네요
참 이 여배우는 봉사활동을 정말 많이 하신배우죠
세계각국을 누비면서 빈곤층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고 사랑이란게 이런것이다란것을 몸소 보여주셨죠
노블리스 오블리제란 말에 딱 맞는 분이시죠
Ps 지연매니저가 협찬했군요 ㅎㅎ
세련맴이 들어오는데 밝고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하네요
인천 부천에서 조용히 다니는 저라서 세련매니저는
구면이기도 하죠 저를 보고 아는척 해주네요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세련이의 입술을 탐닉해봅니다
부드럽네요
그녀의 가슴을 느껴봅니다 ....
그녀의 하반신은 참 잘가꿔져 있네요
근육도 탄탄합니다
탄력적인 느낌이 저를 힘들게 해요
그걸 아는지 세련이도 저에 여기저기 부분을 좋은기분을안겨줍니다
적절하게 세련된 플레이를 구사하네요
그렇게 서로 좋은 교감을 나눈후 서로 마주보며 대화나눕니다
사이다에 자주와야되는 또다른 이유가 생겼네요
한동안 달림을 끓었는데 이곳에 와서 다시 저의 바이오리듬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계양사이다 방문해서 세련된 플레이를 하는 세련맴과 친절한 계양사이다 사장님 보려오세요
저는 재방문 무조건 할거에요
제후기는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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