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깨비를 갔습니다.
세린이 출근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세린을 예약
치카하고 기다리니 세린이 들어옵니다.
ㅈㅓ를 기억하거군요
살이 빠진거 같아서 살빠졌다고 하니 저절로 빠졌다고 하더군요
전자담배를 여전히 사랑하더군요
역시~~~~~~~~~~~ 너무 잘 느낍니다.
곰돌이 푸우~~
예전에 서비스가 좋아서 팁을 주고 싶었는데 대부분 팁을 주지 않는다고 하셔서 그냥 나왔었는데.......미안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까지 못준거 포함해서 조금 더 챙겨주고 택시타고 가라고 했죠
세린은 키스감이 넘 좋습니다.
몸은 통통?이지만... 성격도 좋고 잘 맞춰줍니다.
최고의 서비스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거죠
아파하면서 엄청느끼는 세린
다음에는 선화에게도 팁을 주지 못한거 줘야해서 다음에는 선화를 보기로~~
참고로 세린을 거시기를 장난으로 때리니 조심하세요 사살 맞아도 아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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