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중 낮시간에 앙톡을 돌리다가 지쳐서 그냥 싼맛에 접선했습니다.
2시간동안 능력껏 해보라는 내용을 보고 급한 맘에 실수한게지요.
텔 먼저 잡고 있으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잘랐어야했는데..
벨소리 듣고 문열자 마자.. 죄송하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고 바로 문닫았습니다.
나이는 50대 이상, 배불뚝이에 생긴건 두꺼비? 메기? 싱크로90% 이상의 아줌마가 문앞에 서있더군요..
대실비 아까워서 영화보고 나왔습니다.
회기역 40대 쪽지 길게 복붙하는 사람있음 절대 보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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