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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경해서 안마만 계속 달렸네여...
내가 왜 그랬을까...... op를 갔었어야 했는데 후회가 되네여
우선 마지막으로 출장에도 호기심이 많이 있던터라....
출장을 해보자고 마음먹고
우선 모텔을 들어갔습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저녁11시50분 이후로는 대실이 안된다는거....
그래서 하룻밤으로 끊고 드러가 곧장 제가 봐둔 곳에 연락을 합니다....
서울경기출장안마가 그나마 제휴인데다가 프로필이 약간 머랄까 그래도 실사느낌이랄까???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선택한 매니저는 미나
이유는 다른 후기보시면 아시겠지만.....글래머라............>_<;;;
전화하니 사장님 왈: 미나매니저는 1시간에서 1시간30분정도 걸리는데 괜찬냐 해서
괜찬다하고 기다렸습니다...
티비를 보면서 예능이란 예능을 다보면서 기다렸는데 1시간~ 1시간30분이 지나도 안와서
다시 전화하니 다와간다고 연락하라고 하겠다고 해서
알겠습니다....하고 또 기다렸어여......2시간 2시간30분 아 잠은 쏟아지고 도저히 안와서 다시 전화하니
방문을 열어노으라더군여? 혹시나 제가 잠들어버릴수도 있을것같다고???
이상하다 싶어서 말로만 네 하고
안열어두고 다시 기다렸습니다...
3시간정도 기다렸나 드디어 연락이왔는데
다왔다고 들어간다고 근데 여기서 진작...... 취소를 했어야했습니다......목소리가......나이가 있어보이는듯한....
띵똥! 문을 열어주는 순간..........오..........마이 .........갓뜨......
웬 덩치큰.........아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건.......아닌것같은데 자기말론 경기도광주에서 오는길이라 합니다.....
이미 그런말은 제귀에 안들어오고........아씨 괜히 불렀네 혹시 다른매니저인가 싶어서
예명이 머냐고 물어보니 미나라고 합니다.......
아씨....이게머냐고 졸리던 잠이 확 깻습니다...
씻고오라더라구여 아로마 준비한다고 대충 씻고 오니.......불싹다 끄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숨어있는데
너무 어두워서 좀 밝게 불좀 해도되냐니까
자기 창피하다고 그래서 그냥......알겠다하고 이불 들추고 드러가는데............
아...........몸매보는순간.............. 제 곧휴가.......스르륵......누워버리더군여..
일단 뒤로돌아누어 마사지 받는데......에휴.......
이건머 아로마마사지라더니........
그냥 주무르다가 끝남 앞으로 누우니
CD 끼우고
바로 올라타는데...
도저히 살아나질 않더군여 저도...... 아 도저히 안될것같다고 하니
그래도 돈 아깝지 않냐고 손으로 해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손으로 받는데 아 그래도 더저히 안되서
그냥 가라고 하는데
그떄 한마디 하더군여
오빠 맘에 안들지 그래서 제가 아냐.....이러니
출장은 다 이렇다면서 프로필 100퍼다 믿으면 안된다고 그러더군여
프로필 저렇게 안올리면 자기들 안부른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러면서 출장은 프로필 믿으면안된다 하고 나갔는데
진짜 개후회 되고 돈아깝고..........
전화해서 따질까도 생각했지만.........따진다한들 머.........방법이 있겠나 싶고......그뒤로 후다닥 다시 한번 씻고 나와서
모텔도 하룻밤으로 끊었으니........잠이나 자자 하고
꿈나라로~
결론: 서울이라고 너무 막 환상 막 엄청나게 엄~~~~~~~~청나게 크게 기대하면 안된다는걸 알았습니다..
물론 서비스면에서는 서울이 좋긴함 그러나 외모나 그런걸 너무 크게 막 연예인급으로 기대하면 안될것 같구여
특히나 출장은........절대 네버.................입니다...........
한가지 후회는 OP를 안가본게......진짜 큰 후회인데 OP는 언젠가 서울 다시가면 꼭!!!!!!! 꼭 가보겠습니다.....
이상 서울 상경 달림의 썅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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