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키스방을 가보네요
가을인지 맘도 싱숭생숭 하고 너무 감성적으로 변하네요
그래도 친절하고 인사잘해주시는 사장님 계신 사이다로 전화걸어봅니다
프로필보고 바로 맘을 빼겨버린 밀키스 매니저님 예약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피부결이 하얗고 좋아보여서요
자가운전해서 근처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들어갑니다.
사장님 저를 보고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시냐고 반가워 하네요
헤헤 가을타서 그런다고 ㅎㅎ
변함없이 양치실 깨끗하게 관리 하네요
결재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많던 인형들을 치우셨더군요
잠시후 밀키스맴님 들어오는데 우와 내가 원하는 가장이상적인 스타일 입니다
왜 이제 만났지!
가슴이 설레었네요 약간에 쿵쾅거림 소리를 그녀에게 들켜버릴같은 맘에 얼굴이 상기되었어요
프로필에 나온 설명이 하나도 안틀리네요
제 예상대로 피부 좋아요
서로 마주보고 대화나누는데 응대하는 스타일도 차분하게 잘하네요
그리고 입맞춤 하는데 아!! 벚꽃 향기 가득하네요
그리고 그녀에 몸매를 보는데 미드도 딱좋은 사이즈에 하반신도 아주 비율이 좋아요
그렇게 밀키스에 살내음에 빠져서 아주 향기로운 시간보냈습니다
플레이 마인도 잘갖쳐져있는 사랑스러운 매니저네요
재방문 하기로 기약하고 그녀와의 향기로운 시간마무리했습니다
꼭 시간되실때 방문해서 만나보세요
그녀와의 초겨울 로맨스에 빠져보세요
제 후기는 여탑에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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