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날씨탓에 일찍 귀가하는 날이 잦아지고 있네요
한 4~5일을 그렇게 했더니 밑에놈이 물 안빼냐고
스치기만 해도 벌떡 서네요 ..ㅋ
이나이 먹고 딸잡기도 뭐하고~ 나가자니 춥고
그래서 딱 맘먹은김에 퇴근길에 들리자 였네요
어김없이 날씨는 춥고 퇴근시간은 다되가고
회사 안이라 웹서핑은 못하겠고 ㅋ 어제본 야동에서
하드하게 플레이 하는걸 보고 하드한 언니 만나보고자 자주다녔던
BMW실장님께 스타일미팅때 하드하신 언냐들중에서도 하드하신분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시간 알려주시며 늦지 않게 와달라고 하시고
미팅을 종료했습니다 ㅋ
시간은 딱 퇴근 하고 20분만 더 기다리면 되는 시간이라
회사안에서 정리하는척 좀 더 앉아있다가 출발!!
배정받은 호수로 올라가서 신지씨 만나뵜네요
서로 멋쩍게 인사하며 들어가서 티타임 가지며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따뜻한물 나온다는 말에 홀라당 벗고
씻으러 들어갔다 왔네요 뽀독뽀독 깨끗하게 씻고 나와
다시 맞이한 신지씨 야하디 야한 홀복을 입고 베드로 이끄시네요
누워 있으니 가벼운 터치를 이어가시다가 홀복을 벗으시고
애무 돌입!! 혀로 제 온몸을 간지럽히시는데 참을려고 해보지만
몸이 반응을 하더라구요 그모습을 보고 신지씨가 씩 웃으시더니
오빠 좋아? 이러더니 제 기둥을 잡고선 아이컨택 하면서 혀로 핥기 시작
목젖까지 닿는듯한 BJ는 한번의 고비를 선사 했으며 겨우 넘겼다 싶으니
제 알주머니들과 가랑이 사이를 혀로 핥아가며 핸플을 하더라구요
진짜 자극이 조금만 더 가해지면 쌀꺼 같아서 엉덩이를 쌔게 꼬집어
자극을 피했고 안되겠다 싶어 이번엔 신지씨를 눕히고 제가 애무 들어갔습니다
큼지막한 신지씨의 가슴을 괴롭혀가며 조금씩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이미 촉촉히 젖을대로 젖어있는 꽃잎 위주로 간지럽히듯 핥으니
숨이 가빠지더라구요 ㅎ 손과 동시에 혀로 꽃잎을 공략하니 허리가 들리네요
그모습을 보고 있자니 안싸고는 못버티겠더라구요
싸보자 하며 부비부비랑 하비욧을 받아봤지만 아까 그느낌만큼은 안나길래
아까 처음으로 받던 서비스 부탁드렸더니 처음은 조금 비슷하시더니 알주머니
밑으로 조금씩 내려가시더니 똥까시+핸플을 해주시더라구요
똥까시 가기전까진 괜찮았는데 똥까시로 들어가자마자 싸버리고 말았네요,...ㄷㄷ
건마의 하드는 똥까시가 아닌가 싶네요...........
신지씨가 다음에는 싸기전에 말해달래요 입으로 받아준다고...ㄷㄷㄷ
진득한 하드를 원하신다면 한번 받아보셔도 괜찮을거 같은 신지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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