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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잘 건드려주는 비티 남자를 잘 아는 너란 여자

    업소명
    논현 아름이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비티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 첫날부터 상사한테 깨지고나니 기분도 뒤숭숭
    되는일도 없고 농땡이나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외근을 핑계로 나왔습니다.
    급하게 예약을하려니 전화하는 곳마다 예약이 꽉꽉찼네요..
    그러다 아름이네에서 자리하나 나왔다며 전화가 왔네요..
    암튼 접견
    첫느낌은 제가 쫌 내성적이라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웃어주면서 안내를 해주고는 친절하게 말도 걸어주는 비티 그녀.....
    아담한 체구의 귀여우면서 청순해보이는 비티....
    이런저런 얘기를 하노라니 금방 재미집니다
    우선 시키는데로 배드에 누워 맛사지 받습니다
    누르는 곳마다 시원해지는부분을 잘눌러줍니다.
    너 마사지 제법 잘한다며 칭찬해줬더니 역시 좋아합니다.
    성격처럼 부드러운 마사지에 좋은 기분과 시원함이 온몸에 쫙
    어느새 끝나버린 마사지에 아쉬워 마무리까지 받고자
    비티 그녀에게 3만원으로 주고 시작해봅니다
    남다른 스킬로 별다른것도 없는데 굉장히 흥분된다고 해야하나?
    잘 건드려준다고 해야할까요? 이런 야릇함.. 정말 오랫만에 맛보네요.
    몇분 지나지도 않았는데 금방쌀것같아 참아보려했지만 간만에 지리게 쌌네요..
    양이 하도많이나와 고추가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마무리를 마치고 시간이 남아 누워서 애기하는 도중에도
    방끗방끗웃으면서 절 더욱더 빠져들게하는 비티....
    이보다 더 사랑스러워 보일수 있을까요?
    당분간 비티에게 못 빠져나올것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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