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아름이네 건마
아가씨 예명 : 소다
저번주 일요일에 아름이네를 다녀왔드랬죠.
그래서 전에 아름이네에서 좋았던 느낌 그대로 전번 두드립니다.
바로 예약하고 출발.
음...가는 길이 좀 막히네요. 답답한 교통체증에 약간 짜증도 나네요.
도착해서 들어가는 길에 길거리에 몸매 죽이는 여성분이
계속 두리번거리시면서 뭔가를 찾는 듯하군요.
아...저분한테 마사지 받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업소로 향합니다
샤워를 하고 방을 배정받아서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들어오니 바로 관리사 따라 들어오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소다씨래요.
늘씬하면서 몸매가 죽이는 그녀....성격도 시원시원
일단 마사지를 받는데 이분도 역시나 마사지 잘하시네요.
목이 많이 뭉쳤다고 꾹꾹 눌러주는데 순간 소름이 쫙~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평소에는 닭살돋을 멘트들도 하고...
편하게 대화를 리드하는 솜씨가 여간이 아니네요.
이젠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추가금을 내면서 시작되는 불타는시간
살살 간지르는 부드러운 공격에 후끈한 손기술까지.....
저는 그렇게 처참하게 쓰러져갔지요.
지정된 시간은 아쉽게도 점점 다가오기만 하고
참을수 없어 시원하게 뿜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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