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마감일에 급하게 찾아갑니다
역에서 걸어서는 좀 걸리는게 거시기합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오늘 가능한분들 프로필을 보여줍니다.
제니를 선택하고 샤워후 대기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아담 슬림 하니 이쁘네요
프리티 하다고 하니 웃으며 생유를 해주네요
짧은 영어로 몇살이냐 한국에 온지 몇달이냐 등등 물어봔네요 ㅎ
여리 여리해서 여자다움이 맘에 드네요
가슴은 자기꺼 스몰하다고 해서 소프트하다고 해줬구요
세워서 여상으로 시작해봅니다
열심히하는걸 보면서 자세체인지 정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등등
보통보다 오래 걸려서 마무리하고
가벼운 맘으로 룰루랄라하고 퇴청하였습니다.
다시 한번더 가고 싶은 홀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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